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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과 취득하면 좋은 부동산권리분석사 자격증



2021년 연말을 앞두면서 다가오는 새해에 뒤바뀔 부동산 규제와 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법규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면 거래에 있어서의 차질이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인력을 동반한 거래로 신중히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공인중개사를 고용하여 진행하곤 합니다. 공인중개사 직업은

부동산 관련 법과 부동산 시세, 시장분석을 전문적으로 할 줄 알아야 하는데요.

또한 부동산에 대한 하자 유무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부동산의 권리를 확인시켜주는

전문인력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그 직업을 바로 부동산권리분석사라고 합니다. 





보통 공인중개사의 역할로 알고 있는 부동산권리분석사는 엄연히 역할이 구분되어

직무를 담당하는 직업으로 부동산 거래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전문지식 분야입니다.

민간자격증에 속하지만 부동산 중개업소뿐만 아니라 법률 관련 기업이나

금융기업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권리분석사는 한국자격고시평가원과 한국산업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으로

평가하는 직업인데요. 공인중개사와 함께 취득한다면 더욱 각광받는 부동산 전문가가 될 수 있겠습니다. 





부동산권리분석사는 응시 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자격시험은 객관식 필기시험으로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공인중개사보다 간편화 된

시험방식이지만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은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 하며 난이도는 그렇게

쉬운 편에 속하지 않습니다. 제1차 시험으로는 부동산 분석 일반론(25분),

부동산권리보험(25분), 제2차 시험으로는 부동산 분석 및 부동산권리보험

보상실무(25분) 시험을 치르며 매과목 100점 만점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인 자여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제30회 부동산권리분석사 자격시험은 2021년 11월 27일(토) 오후 2시에 시행됩니다.

필기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로 시험을 보며 준비물로는 응시수수료(50,000원)과

반명함판 사진 3매, 시험장소는 서울 한국산업교육원 제2강의실로 예정되며

합격자 발표는 2021년 12월 1일(수요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은 반드시 챙겨가지고 와야 하며 시험 당일 1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관련 자격증으로 부동산분양상담사,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 자격증이 있으며

모두 취득해 둔다면 경쟁력 있는 부동산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부동산권리분석사 자격증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물론 직무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자격증이지만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

부동산 관련 전문가가 꿈이라면 취득방법을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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