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TIP

신기한 한국인 조상

우리는 흔히 한국인은 북방계와 남방계의 결합으로 탄생한 민족이라고 배운다


현재 한국인의 유전자로 볼 때 가까운 민족 순은

만주족(여진족) > 일본인 > 몽골인 > 티베트인 > 사모예드족(시베리아), 북중국인 이라고 한다.


근데 계통을 보면 웃기게도 한국인이 속해있는 동북아시아 인종과 남중국인 + 동남아인들의 거리보다

코카소이드 즉 백인들과의 거리가 더 가깝다.


그렇다면 유골을 통해 복원해보면 고대 한국인들의 얼굴은 어땠을까?



이건 충청북도 제천에서 2400년전 신석기 시대를 살던 사람인데

키가 176~180cm 정도인데, 신기하게도 남인도인과 북유럽인의 유전자가 검출되었다.


즉 해양을 통해서 남부 한반도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되며,

한강 이남의 한국인의 조상민족인 한족의 구성 민족 중 하나로 추정된다.


또한 두개골이 장두형인데 이건 코카소이드, 즉 백인에세서 보이는 형질이기도 하다.



이건 통영 앞바다의 연 대도에서 발굴된 연 대도인인데, 이건 위의 황석리인보다도 더 전인 6천년 전의 한반도인이다.


참고로 이 일대에서 일본의 선주민인 죠몬인의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유명한데,

조사해본 결과 오키나와에서 살았던 항천인과 유사한 유전자가 검출되었다.


즉 죠몬인도 결국 한반도에서 건너간 인종인가 하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이 인류가 지금은 사라졌냐? 그건 아닌게

이 이간의 특징 중 이가 작고 옥니이며 두개골의 골격과 눈썹이나

눈 사이의 길이 등을 보면 현재 영남에 사는 한국인들에게 보이는 유전적 요소가 보인다.


즉 이 사람도 위의 황석리인 처럼 한인을 이루는 모태 중 하나라고 추정되는 것이다.



이 사람은 경남 사천의 녹도에서 발견된 녹도인인데

이 이골의 특이점으로는 유럽계 모계 형질,

즉 어머니쪽이 유럽에서 온 코카소이드계열인이라고 밝혀졌다.

뭐 특이할 것도 없는게 백인과 동아시아인은 분기된지 얼마 안되는 인종이다.


카프서스 혹은 이란 지역에서 백인과 동아시아인의 공통 조상이 탄생했고

일부는 서쪽으로 가서 북아프리카인, 중동인, 백인을 형성하는 코카소이드가

동쪽으로 간 무리는 시베리아에 정착하여 사모예드, 혹은 티베트로 내려가 티베트인,

더 동쪽으로 가면 한반도와 일본 열도에 정착했고, 더 가서 북미와 남미까지 간 인종들이다.


이에 대한 유사성을 보여주는게



이 사람은 전남 여수의 안도에서 발견된 사람으로 대략 8~5천년 전에 살던 사람으로 추정된다.


근데 특이할 점으로는 눈이 파란색이다.


이는 앞서 말했듯, 백인과의 분기점이 짧아서, 파란눈을 가진 형질이 아직 살아남은 것으로,

한국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기존의 남인도나 한반도에 살던 고인류에 의해 파란눈의 형질이 많이 없어졌다.



뭐 대충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한국인들의 조상은 대충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그러나 앞서 말했듯 여러 종족은 번식을 하며 여러 부족이 합쳐졌고

고조선이 예맥, 한강 이남의 한인으로 대충 나뉘어진다.


예는 우리가 배우는 도예나 옥저의 주류 민족이며 여진족과 그나마 제일 가까운 종족으로 추정


맥은 고구려의 주류 민족

한인은 뭐 백제와 신라의 주류 민족이다.



이 사람은 6세기 경 순장되어서 묻힌 가야의 한 소녀를 복원한 것이다.

특이점으로는 편두, 즉 머리를 돌로 짓누른 흔적이 있다.


암튼 나이는 16세, 키는 152cm정도이고, 현대 고창, 창녕, 지리산 일대 마을의 주민들과 유전자가 일치한다고 한다.


즉 이사람 정도로 와야 한국인과 완벽히 동일한 유전자가 나온다는 것이다.



자 이 사람들도 특이한 점이 있는데, 우선 이사람들은 6세기경 부여 능안리 고분에서 발굴된 백제의 왕족들인데,

특이점은 한인이 우세한 백제 지역에서 북방계, 즉 예맥적 요소가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남성은 그나마 경상도나 전라남도에서 보이는 유전적 형질이 보여 한인과 혼혈된 것으로 보이지만

여성은 전형적인 예맥계 유전자로 즉 백제의 지배자는 고구려에서 내려온 예맥계였고

지배층인 예맥계끼리 통혼했다는 가설이 힘을 얻고 잇다.



자 좀 더 미래로 가보자.

이 사람은 동궁에서 출토된 1000년전 경주에 살던 신라계 고려인의 얼굴인데

추정시기는 985~1025년 정도로 이 사람외에 8세 아이, 3세의 유아, 6개월 미만의 아기가 같이 묻혔다.

뭐 분석을 해보면 당연히 지리산 동쪽의 한국인의 유전자가 검출된다고 하니

이정도 시기면 한국인의 유전자풀은 이미 확고하게 경계가 쳐진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뭐 이후 부터는 전형적인 한국인 얼굴상으로,



13세기 한국인이자 가장 오래된 초상화인 안향의 초상화 (1200년대)



14세기 한국인인 이성계의 초상 (1300년대)



18세기 한국인인 영조의 초상 (1700년대)


 

19세기 한국인인 철종의 초상 (18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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