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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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TIP

 

• 난이도 및 공부방법 등

(1) 필기

필기시험은 문제은행식의 시험이므로,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문제와 답을 암기하는 것 역시 이론공부만큼 매우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교재를 활용하여 공부하는 방법이 있는데, 기출문제의 경우 최소 7회분은 풀어보는 것이 합격에 도움이 되며, 개인에 따라 10회분 이상을 풀고 암기하는 것도 추천한다. 

기출문제를 공부할 때에는 오답을 따로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오답을 정리할 때에는 틀린 답만 외우지 말고, 왜 그 선지가 답이 될 수 없는지를 이해하도록 하자. 

유튜브로 ‘에너지관리기능사’ 검색 후 무료 강의를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실기

에너지관리 기능사 시험의 경우, 시험이 1년에 총 4번 치러지는데 1차 시험 때 응시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1차에는 난이도를 쉽게 하고, 1차 합격률이 높으면 2차에서는 난이도를 더 어렵게 조정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실기시험 대비의 경우에는, 실제 준비물을 가지고 직접 시공 연습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거주지와 가까운 학원을 선택하여 등록하는 게 좋겠다. 시험장소와 수업장소가 같거나, 강사가 시험 관리인으로 들어오는 곳이라면 더욱 유리하다. 실제 시공 연습을 하며 실기시험을 대비하는 것과 더불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유튜브에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라고 검색하면 많은 영상들이 나오며, 조회수나 최신순으로 자신에게 알맞은 영상을 선택하여 시청하도록 하자.

2021년부터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시험이 복합형(필답형 50점+작업형 50점)에서 작업형 100점으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의 작업형 실기시험 시험방식에 변동사항이 생겼다. 

해당 변경사항에 대한 상세한 공지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큐넷> 고객지원> 공지사항> 항목에 있는 “2021년도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시험 변경 안내사항” 게시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실기시험 대비에 필요한 공개문제 자료는 Q-net 홈페이지 → 고객지원 → 자료실 → 공개문제 → “종목명” 입력 후 검색을 통해 얻을 수 있다.

(http://q-net.or.kr/man004.do?id=man00402&gSite=Q&gId=)

 

⦁ 접수방법

1

필기원서접수

Q-net을 통한 인터넷 원서접수
필기접수 기간내 수험원서 인터넷 제출
사진(6개월 이내에 촬영한 3.5cm*4.5cm, 120*160픽셀 사진파일(JPG) 수수료 전자결제
시험장소 본인 선택(선착순)

2

필기시험

수험표, 신분증, 필기구(흑색 싸인펜등) 지참

3

합격자 발표

Q-net을 통한 합격확인(마이페이지 등)
응시자격 제한종목(기술사, 기능장, 기사, 산업기사, 서비스 분야 일부종목)은 사전에 공지한 시행계획 내 응시자격 서류제출 기간 이내에 반드시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하여야 함

4

실기원서 접수

실기접수기간내 수험원서 인터넷(www.Q-net.or.kr) 제출
사진(6개월 이내에 촬영한 3.5cm*4.5cm픽셀 사진파일JPG, 수수료(정액)
시험일시, 장소 본인 선택(선착순)

5

실기시험

수험표, 신분증, 필기구 지참

6

최종합격자발표

Q-net을 통한 합격확인(마이페이지 등)

7

자격증 발급

(인터넷)공인인증 등을 통한 발급, 택배가능
(방문수령)사진(6개월 이내에 촬영한 3.5cm*4.5cm 사진) 및 신분확인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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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정보

• 합격생이 알아야 하는 정보

(1) 에너지관리기능사 시험은 보일러에 대한 기초를 다루며 산업기사, 기능장 시험 응시에 도움을 준다. 기능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동일 직무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는 산업기사시험의 응시 자격이 되고, 7년 이상 종사한 경우 기능장 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 진로 및 전망

입직 경로는 전문대학이나 공업계 고등학교 혹은 직업훈련기관에서 소방설비, 냉난방관리, 보일러시공, 산업설비 등을 전공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한 후에 건물설비관리업체 및 생산관리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다. 그리고 숙련기능공의 보조원으로 일하다가 현장경력이 쌓이면 기능공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한편 대학에서 건축설비학과 등 건물 설비관련 분야를 전공하고 관련업체에 취업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현장의 경험을 쌓은 후 대규모 빌딩의 중간관리자가 되기도 한다. 일정한 경력이 쌓이면 건물전문 관리업체의 감독자 및 관리자로 일하거나 보일러분야, 공조냉동설비분야 등에서 창업을 할 수도 있다.

향후 10년간 냉난방 관련 설비조작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17)에 따르면 냉난방 관련 설비조작원은 2016년 약 15.1천 명에서 2026년 약 18.2명으로 향후 10년간 약 3천 명(연평균 1.8%)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다소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 이후 건설경기가 살아나면서 냉난방 관련 신규 설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다. 반면 중앙제어로 운영되는 건물이 증가하면서 효율적 운영이 가능해지고 설비인력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있다. 또한 건물관리를 외부업체로 용역을 주는 형태가 증가하며 직접 채용하는 냉난방 관련 설비조작원의 고용은 다소 감소하였다. 

기술발전으로 자동화 및 기계화가 진행되어 현장에 가지 않고 사무실에서 업무 처리가 가능해져 인력감축이 이뤄지고 있다. 설비조작 인력이 기계로 대체 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업무를 하는 조작원보다는 설비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인력의 이동이 이뤄지고 있다. 

2015년 이후 건설경기가 크게 성장하기 시작하여 2015년 5.7% 성장, 2016년 10.5% 성장, 2017년 1분기 12.2% 성장, 2017년 2분기 7.7% 성장하였다. 이러한 건설경기 성장에 따라 냉난방 시설의 설치 및 관리 인력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건설업의 성장세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건물 설비의 자동화가 진행되어 무인운전시스템을 갖춘 건축물이 증가하며 이에 따라 조작인력의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도 판단된다. 

산업과 기술발전으로 인해 건축물이 첨단화되었고 이에 따라 과거보다 설계가 더 고도화되고 공사 규모가 커지고, 산업도 커졌다. 결과적으로 설계의 고도화, 커진 공사 규모에 따라 냉난방 생산업체의 제품도 다양화되어서 기술자, 설치원, 정비원, 조작원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녹색빌딩 인증 등 환경보호로 인한 건물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노후화된 산업용 냉난방기기 설비 및 교체에 대한 수요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유효기간

※ 해당 자격증은 유효기간이 없는 자격증으로, 만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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