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로세서

자격증정보

자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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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TIP

• 활용현황

(1) 국내외 일반기업이나 정부기관, 금융기관, 언론계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할 수 있다.

(2)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IT Plus 자격증 시험에서,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 IT Plus 과목을 1가지 이상 응시해서 level의 부여받은 자에 한해 관련 과목을 면제해 준다.

 

• 우대사항(가산점, 우대사항 등)

(1) 워드프로세서(구 워드프로세서 1급) 자격은 경찰공무원 경쟁채용시 2점, 해양경찰 채용시험은 1점의 가산점을 받는다.

(2)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획득하면 교육부가 실시하는 학점은행제에 적용 즉, 4학점을 적립할 수 있다. 

(3) 육군 일반행정병 및 보급 계열 특기병 지원자격에서 해당 특기병 지원자격으로 인정해준다. 

(4) 육군3사관학교, 학군사관, 학사사관, 단기간부사관 및 부사관 선발시험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5) 국가직(2017년), 법원직(2019년) 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우 정보화 가산점 일괄 폐지로 가산점이 폐지되었으나, 서울시와 지방직 공무원 채용시험에서는 가산점을 인정하고 있다(각 과목별 만점의 0.5%).

 

※ 접수 주의사항

(1)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 사업단 홈페이지(http://license.korcham.net/)에 접속하여 접수할 수 있다. 

(2) 원서접수를 하기 위해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이 되어 있어야 한다.

(3) 정기검정 원서접수기간 마지막일은 18:00에 마감되며, 상시검정은 선착순 마감 또는 시험일 기준 최소 4일 전까지 접수해야 한다.

(4) 원서접수는 인터넷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인터넷 접수 시 검정수수료 외 인터넷 수수료 1,200원이 별도 부과된다.

(5) 해당 원서접수기간 중에 시행 상공회의소 근무시간에 방문하여 접수도 가능하며 방문접수 시 접수절차는 인터넷 접수절차와 동일하나, 방문접수 시 인터넷 결제 수수료는 부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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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정보

• 난이도 및 공부방법 등

(1) 필기

워드 프로세서 필기 시험의 경우, 생소한 단어가 많아 난이도가 있으나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도 운만 따라주면 합격한다. 그러나 최소 3개년 이상 기출문제를 공부하고 응시하는 것이 좋다. 필기시험 2과목 ‘PC 운영체제’ 과목의 경우에는, 2021년 부로 Windows 10 기준으로 출제된다. 2020년 까지는 Windows 7 기준으로 출제되었다. 

특히나 상시 검정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과거에 나온 문제를 다시 내며, 기출문제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다. 컴퓨터 상식이 있는 사람은 최근 2개년 정도를 풀어보면 합격할 수 있다. 3과목 ‘PC 기본상식’ 과목이 보통 사람들이 모를 만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어서, 이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합격으로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학창 시절이나 평소에 PC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에게도 헷갈리거나 생소한 단어가 몇몇 나오지만, 전체 문제 개수는 많고 합격선 60점만 넘으면 되므로 이러한 문항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고, 그냥 확실히 아는 문제만 실수 없이 잘 풀어내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다.

요약본이나 기출문제만으로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근처 공공 도서관에 가서 필기 기본서를 빌려서 볼 수도 있다. 합격률은 50%를 넘지 못하는 수준으로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는데, 오히려 실기보다 합격률이 낮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허수 응시자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다.

 

상시시험의 경우 신분증과 수험표만 준비해가면 된다. 샤프, 볼펜, OMR 컴퓨터용 사인펜 등의 필기구는 꺼내 놓는 것만으로도 실격 처리되니 주의해야 한다. 상시시험은 시작하기 전에 모든 개인 소지품, 심지어 수험증, 신분증마저도 확인 후에는 다 가방에 집어넣으라고 한다. 필기구를 넣으라는 이유는 문제 유출 위험성 때문이며 휴대폰도 울리면 실격이기 때문에 꼭 끄고 시작해야 한다. 시험은 컴퓨터와 마우스로만 시험을 보기 때문에 필기구를 전혀 들고 갈 필요가 없다. 상시시험에 응시할 시 입실 제한시간 15분쯤 전에 가면 충분하다. 입실 제한 시간부터 10분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고 그 후 시험을 시작한다. 시험 시작 후에는 퇴실하면 이유불문 재입실이 불가능하다. 화장실도 시험 시작 전 얼른 다녀오라고 안내한다. 60분의 제한 시간이지만 빨리 푸는 사람은 20분 정도면 다 풀 수 있다. 모든 문제를 풀고 나면 시험종료 버튼을 누르고 조용히 퇴실하면 된다.

 

(2) 실기

실기시험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2021.1.1. 이후의 시험부터는 기존 한글 2010, MS Word 2010버전을 사용하지 않고, 한글 2020, MS Word2016을 사용함을 숙지해야 한다.

 

원서 접수 시에 응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선택란이 있으므로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택하면 된다. 한편, 상시 워드 프로세서 시험의 응시프로그램을 변경하고 싶은 경우, 해당 시험시간보다 일찍 상시검정장에 가서, 감독관에서 말해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다. 실제 시험장에서는 안내방송이 나온 후, 코팅된 3장의 실기시험 문서편집 지시사항 종이가 배부되며, 이에 따라 실습작업을 하게 된다.

 

실기의 경우, 필기시험보다 특히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인강이나 학원으로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소프트웨어의 버전이 맞는 실기교재를 사서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재를 사면 자동 채점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통해 연습하면 된다. 

 

이전에도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시간은 빡빡한 편이었으나 개정 시험은 작업 분량이 늘어나 더더욱 빡빡해졌다. 제한시간 30분 안에 모든 작업을 마무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십상이며, 타자가 빠른 경우 30분 중에 10여 분을 타자에 할애하고 나머지 20분을 편집 및 마무리에 할애해서 편집 시간에 여유를 두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다. 생각보다 영어 타자를 많이 치게 되므로, 영타 연습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최소 25분 안에 모든 걸 다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타이머 사용을 추천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들은 본 시험보다 쉬운 편이므로, 교재 출판사 홈페이지에 있는 모의고사까지 꼼꼼히 풀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습할 때에는 최소 90점이 항상 넘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험장에 가서 설정할 설정 사항을 미리 연습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워드프로세서 실기 준비의 경우, 기존에 집에서 개인 PC나 노트북으로 한글2010을 열어 연습을 할 때는 자신이 설정해 놓은 간편한 문서작업 양식들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비교적 익숙하고 편하게 세부 지시사항들을 적용해나갈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시험장에 갔을 때에는 모두 기본값으로 초기화 되어 있는 한글2020을 열고 각종 세부지시사항을 처음부터 다시 설정하며 시험을 봐야 한다. (따라서 위의 시험장에서 시험 보기 직전에 점검할 기본 설정 작업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그래서 워드프로세서 실기를 시험 보러 가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기출 연습을 위해 한글2020의 설정을 기본값으로 초기화 해보고 정말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험장 키보드는 평범한 멤브레인이지만 상태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대신 시험 시작 전에 워드 자판 환경 확인 및 키보드 안 눌리는 키가 있는지 보라고 연습할 시간을 약간 준다. 마우스는 오른손 전용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문서를 최종 작성한 후 남은 시간이 6분 이상 정도 된다면 오타가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커트라인 80점은 모든 작업을 사실상 실수 없이 해내야 가능한 점수이다. 오타나 띄어쓰기 몇 개만 틀려도 쭉쭉 감점이 된다. 자신의 타자가 느린 편이라면 적어도 15~20분 컷으로 기본 입력을 마치고 10여 분 동안 빠르게 편집 작업을 해야 한다. 단축키 사용은 필수이므로, 잘 익혀놓아야 하나, 실제 교재를 사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혀지므로 단축키 암기에 대해 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단축키를 모조리 다 외울 필요는 없으며, 워드 실기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적인 단축키들을 중심으로 암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머지 기능들은 메뉴 도구상자를 통해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단축키를 외우고 있는 기능도 도구상자로 어떻게 실행하는지 알아두어야 하는데, 그래야만 긴장하여 단축키가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기능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꾸준히 실기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점점 타자도 빨라지고, 단축키도 손에 익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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