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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정보

• 진로 및 전망 :

영화비디오법에서는 16mm용 필름을 초과하는 영화를 상영하는 경우 자격증 취득자만이 영사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영상산업의 발달로 복합영화관 등 스크린 수가 증가하고 있고, 시청각교육의 증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구청 등 관공서에서 시청각실을 운영하는 곳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근무조건이나 보수문제로 이·전직하는 경우가 많고, 기존 영사기사의 연력이 높아 이들을 대체하기 위한 신규고용도 다소 존재한다. 그렇지만 점차 자동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한 명의 여러 대의 영사기를 동시에 작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사기능인력에 대한 고용 증가폭은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다. 

 

⦁ 전문가가 분석한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영사기사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사기사는 방송국이나 영화관에서 영사기 및 음향장비를 설치하고 조작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영화제작에 따른 필름과 음향을 편집하기 위하여 영사기를 조작하기도 한다. 영화산업 매출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영화산업이 발달하고, 삶의 질 향상 등으로 극장을 찾는 관람객이 증가하면서 복합영화관이 신설되고, 스크린 수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상파방송 중심이던 방송 환경이 종합편성채널, IPTV 등의 성장과 스마트폰 이용자 급증으로 다매체, 다채널로의 변화는 영사기사의 일자리를 증가시키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디지털 영사시스템의 발달로 필름 영사에서 디지털 영사로의 전환이 됨으로써 사람의 손이 닿아야 할 부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영사기사의 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디지털 영사에 관심을 갖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유효기간

※ 해당 자격증은 유효기간이 없는 자격증으로, 만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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