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

자격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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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TIP

• 난이도 및 공부방법, 합격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등

1차 시험은 5과목을 본다. 회계학은 재무회계와 원가관리회계로 구성되어 있고, 재무회계가 75%, 원가관리회계가 25% 정도 출제되고 있다. 또한, 재무회계는 범위가 매우 넓고 비계산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원가관리회계는 계산문제의 비중이 크지만 그에 비해 공부량은 많지 않은 편이다. 경제학은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이 거의 반반 비율로 출제되고 있다. 경제학의 경우 기본강의를 듣기보다는 요약강의와 문제풀이 강의를 통해서 빠르게 중요한 내용 및 문제 푸는 스킬을 익혀 적용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민법은 물권과 총칙이 시험범위인데, 총칙은 거의 판례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양이 많아 전 범위를 공부하려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해설과 요약부분을 반복하면서 최대한 논리를 이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특정 부분만 숙달되고 과락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리고 상당부분은 기출에서 반복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출문제를 꼭 풀어봐야 한다. 부동산관계법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건축법 위졸 정리하면서 공부하면 좋다. 법규 과목은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이 많아서 논리보다는 두문자를 만들어서 외우거나 노래를 만들어서 외우는 등 자기만의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2차 시험은 논문형 시험으로 본격적인 감정평가 실무, 규정과 이론에 관계된 내용이 출제된다. 전 과목 40점 이상을 득점한 삶 중 전과목 평균점수가 높은 순으로 상대평가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 보통 40점, 30점, 20점, 10점의 4문항으로 출제되며 각 문항에 소물음이 2~3가지 있는 경우도 있다. 감정평가실무의 경우 주어진 시간 내에 주어진 자료를 통해 문제를 풀되 풀이과정을 서술하는 시험이다. 업무 영역만큼이나 범위가 방대할뿐더러 문제에 제시된 자료의 양이 많고 난이도가 매우 높다. 감정평가이론은 감정평가에 관한 다양한 논점들이 시험문제로 출제되며, 업계동향, 부동산시장의 상황 등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합격수준의 답을 쓰기 위해서는 경제학 원론, 부동산학 개론, 감정평가 원론에 부동산 관련 각론을 모두 이해해야 한다. 감정평가 법규는 행정법 각론 중 토지행정법에 해당하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과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부분이 출제대상이며 '행정법 총론' 역시 당연히 출제 대상이다. 사시, 행시 행정법에 비해 각론부분이 심도 있는 깊이로 출제된다. 시험장에 법전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결국 암기가 핵심이다. 최근 사례형 문제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과락률이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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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정보

• 합격생이 알아야 하는 정보

감정평가사는 개인의 영업능력에 따라 연봉이 천차만별이다. 또한 부동산 특성상 일감이 전국에 널려있으므로 자연스럽게 출장이 잦아져 전국을 돌아다니게 되며, 많은 경우가 분쟁해결의 일선에 있다. 따라서 감정평가사는 대립하는 양측 사이에서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위치에서 공정하게 감정평가를 수행해야 한다. 최선을 다해 감정평가를 하더라도 감사보다는 질책과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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