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기능사

자격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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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TIP

• 난이도 및 공부방법 등

우선 필기시험은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하며, Computer Based Test(CBT)로 진행된다. 지정된 시험장에 가서 컴퓨터가 있는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로 60문제를 풀고, 다 풀면 그 자리에서 채점되어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문제 은행식이라 기출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자주 틀리는 문제들 위주로 공부하면(외우신다면) 학원을 다니거나 교재를 구입하지 않아도 시험은 통과할 수 있다. 조주기능사, 바텐더 자격증이면 필기에서는 칵테일에 관한 내용만 나올 것으로 생각을 할텐데, 필기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범위를 다룬다. 총 60문제는 주류학개론이 30문제, 주장관리개론이 20문제, 고객서비스영어가 10문제로 구성이 되어있다.

 

실기는 필기 합격 후 2년 내 응시를 해야 하며 접수 인원과 응시 가능 지역이 한정되어 있어서 신청일이 열리면 첫날에 바로 접수를 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주말 이른 아침에 굉장히 먼 곳에서 시험을 볼 수도 있다. 실기시험은 조주기능사 시험의 꽃이자 굉장히 난이도가 높다. 기는 작업형으로 정해진 40개의 레시피 중에 임의로 3가지 칵테일을 단 7분내에 정확하게 완성을 하여야한다. (의외로 실기 합격률은 평균 60~70%로 높은 편이다.) 40개의 실기 시험 칵테일 레시피는 한 번쯤은 들어 봤을 유명한 칵테일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교재, 유튜브 등을 통해 공부하면 된다. 먼저 레시피를 숙지하셔야 하며, 단순히 재료가 되는 리큐르의 종류와 용량만 외우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칵테일마다 정해진 종류의 glass와 garnish, 조주 기법을 정확하게 지켜서 조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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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정보

• 합격생이 알아야 하는 정보

(1) 주류, 음료류, 다류 등을 서비스하는 칵테일바, 와인바, 호텔, 레스토랑 등의 외식업체에서 바텐더, 소믈리에, 바리스타 등으로 근무하며, 간혹 해외 업체로 취업을 하기도 한다. 

 

(2) 주류, 음료류, 다류 등에 관한 많은 지식을 가져야 함은 물론이고 고객과의 원만하고 폭넓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양을 갖추어야 하며, 외국인을 대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간단한 외국어 회화능력을 갖추는 것이 유리하다.

 

• 진로 및 전망

향후 5년간 바텐더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점에서의 술 소비는 경기 상황에 매우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국내 경기부진과 가계부채 증가, 가계소득 상승률 저하 그리고 기업 구조조정의 등으로 주점업계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2016년 9월에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로 인해 고급 주점을 중심으로 경영난을 겪게 되고, 이는 바텐더의 고용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에 비해 조주기능사 자격 취득자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학의 식음료 관련학과, 직업교육·훈련기관을 통해 바텐더에 종사할 수 있는 인력들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어서 취업경쟁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유효기간

※ 해당 자격증은 유효기간이 없는 자격증으로, 만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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