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슈

천황도 지냈던 후쿠오카의 고급 료칸 근황

중국컷
 

후쿠오카현 지쿠시노시에 있는 초고급 료칸인 다이마루 벳소(大丸別荘)


1895년에 창업, 쇼와 천황도 숙박했던 전통 고급 료칸


온천수 주 1회 이상 교체해야 하는데 "1년에 2번만" 갈음


그리고 수질검사에서 기준치의 최대 3700배인 레지오넬라균 검출되었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