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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면접 실패 유형 분석!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면접 실패 유형 분석!


안녕하세요! 자넷입니다. 서류면접과 인적성은 통과하는데 마지막 관문인 면접에서 자꾸 실패하시는 분들 있으신 가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 건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면접 탈락 유형에 대해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평소 면접에서 특이하게 잘못 답변한 내용도 없고, 잘못한 행동도 없는데 자꾸 탈락하신다 하시는 분들! 이런 이유들은 아닐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에 의도 파악하기!


질문에 의도 파악하기는 가장 기본이지만 또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긴장하거나 압박감을 느끼면 평소에는 잘 하는 답변도 잘못 이해하고 동문서답할 때가 있습니다. 질문이 헷갈린다 거나 의도가 파악되지 않는다면 반문을 통해 질문에 의도를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이러한 질문을 하신 걸까요?”, “이런 질문이신 거죠?” 등 아예 잘못 대답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생각하는 게 면접관과도 같은 생각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관성 없는 답변은 X!


면접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대답하다 보면 면접 초반에 했던 본인의 답변과 상이한 답변을 할 때가 있습니다. 또는 이력서에 본인의 강점이라고 어필한 점이 상황 문답을 진행했을 시, 다르게 답변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점은 나의 답변이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 답변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하며, 솔직하고 진솔하되 좋은 방향으로 질문에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주제에 다른 질문이 나왔을 때 좋은 답변보다는 일관성 있는 답변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과의 비교는 금물!


본인의 강점을 강조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을 과하게 어필하다 보면 기준이 ‘남’에게 가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보다 좋은 점을 내세우기보다는 남들과 다른, 나만의 강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어학 점수도 좋지만 그런 객관적인 지표는 다른 면접자에게도 있을 수 있는 부분이므로 개인의 역량에 포커스를 두어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관적인 지표보다 면접자가 본인의 회사와 잘 맞는 인력인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면접관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뻔하고 모호한 표현은 X!


1분 자기소개 또는 마지막 한마디를 통해 본인의 포부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진심을 담은 말보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상투적이고 뻔한 표현으로 본인을 비유할 때가 있습니다. 수많은 지원자를 인터뷰한 면접관 입장에서는 지루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모호한 표현이나 비유보다는 현실적이고 구조적인 말들이 본인의 입사 의지에 더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특정 사례나 경험들과 함께 말하는 것도 본인만의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겠죠?



 

면접에 자꾸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말씀드린 것 중 본인이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게 하나라도 있다면 오늘부터 다른 방향으로 면접을 준비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진심을 담은 답변과 면접이 회사 입장에서도 더 큰 어필 포인트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면접에서도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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