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뉴스

산업 인사이트: 제약, 바이오 부문 분석해 보기

 

산업 인사이트: 제약, 바이오 부문 분석해 보기

 

안녕하세요! 자넷입니다. 오늘은 많은 산업들 중 제약, 바이오 부문의 산업 인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제약, 바이오 부문의 핫이슈는 무엇인지, 어떠한 파트를 메인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약, 바이오 부문에 관심이 있거나 취업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오늘 알려드릴 내용을 참고하셔서 취업 방향에 반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국내 주요 제약,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이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미래 생존을 위해 영업이익을 줄여서라도 신약 개발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고 있는 것인데요. 기존 사업에서 탄탄하게 매출이 성장하면서 하반기에는 R&D 투자가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R&D와 관련한 인재 생성에도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대기업들의 행보

 

LG화학 생명과학 사업부는 상반기 매출이 43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3650억 원에서 20.3%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R&D 비용은 매출 상승률보다 훨씬 큰 40%가 늘어나 126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총매출 중 28.7%를 신약 개발과 같은 R&D에 투자한 셈입니다. LG화학뿐만 아니라 유한양행 또한 R&D 비용도 766억 원에서 806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대웅제약도 R&D 비용은 663억 원에서 806억 원으로 21.6% 확대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제약업계 관계자는 적자를 감내해서라도 신약 허가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게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래 전략이라고 말했으며, 올해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등 품목 허가에 결실이 기대되는 만큼 기업들의 R&D 투자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제약, 바이오산업에는 R&D 투자 열풍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현재 신약 개발에 이목이 집중된 만큼 관련한 취업 시장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제약, 바이오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중 취업난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분 있으셨다면, 현재 준비하고 있는 부문에서 방향을 살짝 틀어 R&D 쪽에 지원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도 미래 전망이 밝을 예정이니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취업 방향을 재정비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
3
4
5
(주)나인커뮤니케이션

고객센터 : 1544-6333 ( AM 09:00 ~ PM 19:00 ) | FAX : 032-712-2742 | Email : help@nine2021.com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385번길 92, 1901~1903호 (원미동, 부천테크노밸리 유1센터) | 우편번호 : 14558
대표 : 배성원 | 사업자등록번호 : 585-88-0193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0-경기부천-4494 호

Copyright © JANET Corp. All Right Reserved.
자넷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내역
추천 데이터 확인
AI JPRS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