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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서 벗어나기, 업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꿀팁은?

 

미생에서 벗어나기, 업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꿀팁은?

 

안녕하세요! 자넷입니다. 아무리 같은 업무를 똑같이 해도 어느 날은 유난히 실수가 많고 마음대로 안 풀리는 날이 있습니다. 잘해보려고 하다가 어이없는 실수로 그동안의 노력이 와르르 무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자잘한 실수만 줄여도 업무의 효율과 함께 나의 업무 평가가 크게 높아지게 되는데요. 미생에서 벗어나 업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자넷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욕심을 덜어내자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욕심과 의욕이 가끔은 화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요. 잘해보려는 마음에 상사의 컨펌 없이 독단적으로 또는 나의 판단만으로 일을 잘못된 방향으로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이 생각했을 때 확실한 판단이 서지 않을 때에는 업무에 더 경험이 있는 상사에게 꼭 보고해야 하며, 작은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도 내부 팀원들에게 공유해 큰 문제가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안일한 생각은 절대 금물!

 

모든 실수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정도의 실수는, 이 정도의 진행 상황은 혼자만 알고 넘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요. 본인의 커뮤니케이션 누락으로 인해 상사와 팀 내에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보고할 타이밍을 놓쳤어도 늦게나마 진행 상황이라든지 실수 등은 꼭 상사와 내부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중에 일어날 큰 실수를 내부 크로스 체크를 통해 방지할 수 있습니다.

 

 

회피성 업무 태도는 금물

 

많은 직장인들이 실수를 보고할 때나 무언가를 공유할 때 상사와의 대면을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고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상사의 성격 때문에 돌려서 보고하고 싶다면 이메일로 보고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텍스트로 실수에 대한 자초지종을 자세하게 설명한다면 상사도 혼자 생각할 시간을 주기 때문에 상황을 조금은 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꿀팁은 사실 일이 더 커지기 전에 상사에게 빠르게 보고하기라는 공통된 결론으로 귀결되는데요. 업무를 하다가 생기는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이 실수를 어떻게 내부에 공유하고 처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대처 능력을 엿볼 수 있는데요.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욕심부리지도 말고, 안일하게 생각하지도 말며, 그저 회피하기에만 급급한 태도들만 버리셔도 업무에 더 능수능란하게 대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자넷은 다음에도 업무에 도움이 되는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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