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0 14:22
문화재수리기술자에는 보수,단청,조경,보존과학,실측설계,식물보호 가 있는걸로 아는데 저는 금속,도자기류의 복원 및 보존을 하고싶습니다. 그렇다면 6개 중 어느 분야에 응시 하는것이 좋을까요?
1번의 그 분야를 공부하려면 전문 학원에 등록하는 것이 좋을까요? 집이 창원이라 고민입니다. 나이도 서른이 다돼가는데 계속 공부만 하려니 눈치도 보이네요..^^
현재 공예디자인 전공 대학 졸업 후 귀금속가공산업기사, 도자기공예기능사 자격증을 보유중인데 이런 학력,자격증들이 시험이나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댓글목록 1
학원이 있나 보르겠네요. 보통 보존과학은 전공자들이 시험보는 게 태반이고, 시험자료도 같은 학교 선후배끼리 전해내려오는 자료로 공부하는 게 일반적이라서..;;
같은 재료를 취급하는 것은 맞지만 이 쪽은 문화재를 수리, 보수하는 계열이라서 사실상 상관이 없습니다!
시험, 학력, 취업에 직접적인 도움은 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 공부 진행 시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