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아직 향기치료사(아로마테라피스트)와 관련된 공인 자격증은 없다. 일부 민간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가지고 일하거나, 유학을 통해 영국, 일본, 미국 등의 사설기관에서 과정을 수료한 사람들이 대부분 활동하고 있다. 일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자격증은 아니지만 취업을 하는데 유리할 수 있다. 최근 아로마테라피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협회나 단체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기관에서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개설하는 등 교육기관도 증가하고 있다. 전문대학에도 보건허브과가 신설되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전공과목으로 개설되어 있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확대되고 있다.
고용현황
향후 5년간 향기치료사(아로마테라피스트) 고용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약물과 같은 화학적 치료보다는 향기를 통한 자연치료를 선호하는 추세에 힘입어 우리나라에도 향기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스트레스, 수면장애, 정서불안, 통증완화 등 현대인의 정서문제가 다양해지고 있고, 이를 치유할 목적으로 향기 관련 제품이 많이 늘면서 이를 활용한 치료사의 활동도 확대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아직까지는 향기치료사(아로마테라피스트)를 채용하는 회사보다는 파견근무를 하거나 직접 창업하여 샵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일자리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임금수준
향기치료사(아로마테라피스트)의 평균연봉(중위값)은 2326만원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자료 : 워크넷 직업정보 2016년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우리나라에는 아직 향기치료사(아로마테라피스트)와 관련된 공인 자격증은 없다. 일부 민간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가지고 일하거나, 유학을 통해 영국, 일본, 미국 등의 사설기관에서 과정을 수료한 사람들이 대부분 활동하고 있다. 일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자격증은 아니지만 취업을 하는데 유리할 수 있다. 최근 아로마테라피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협회나 단체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기관에서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개설하는 등 교육기관도 증가하고 있다. 전문대학에도 보건허브과가 신설되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전공과목으로 개설되어 있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