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되려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발급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교육훈련기관에서 24주 이상 교육훈련을 이수하거나, 전문대학, 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사회복지학, 사회사업 등 관련학과를 졸업해서 취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급 자격증은 자격 요건이 되면 취득할 수 있으나 1급은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주로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에서 일할 수 있다.
고용현황
사회복지사의 종사자 수는 83,000명이며, 향후 10년간 고용은 연평균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자료: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특히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국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의 주요 정책의 하나로써 사회복지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아동 및 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복지정책을 수행하고 있어 사회복지사의 인력수요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임금수준
사회복지사의 평균연봉(중위값)은 2478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 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사회복지학, 사회사업 등 관련학과를 전공하면 유리하다.
관련학과에서는 사회복지개론, 사회복지실천 방법론, 노인복지론, 아동복지론, 장애인복지론, 가족복지론 등의 과목이 포함되며 학기 중이나 방학 중에 사회복지 현장실습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