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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열교수

교육직

  • 연봉 6000 만원 이상
  • 일자리전망 보통미만
  • 발전가능성 매우좋음
  • 고용평등 매우좋음
직업개요
핵심업무
  • 대학에서 예술의 학문적·독창적 가치를 연구·창조하고 예술분야의 전문기능인 양성을 위해 미술계열, 음악계열, 연극영화계열, 체육계열의 이론과 지식을 강의한다.
관련학과 / 관련자격 / 관련직업
하는 일
  • 대학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반 문화예술 분야 중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실용적인 지식과 기능을 연마시킨다.
  • 음악계열은 성악, 기악, 작곡, 국악이론, 관현악, 피아노, 미술계열은 미술사, 조각, 디자인, 연극영화계열은 영화이론, 영화사, 연극사, 연극이론, 희곡 등을 가르친다.
  • 체육계열은 체육지도법, 트레이닝, 구급처치법 등의 이론분야를 비롯해 각종 구기종목은 물론 태권도, 유도, 복싱, 레슬링, 사격, 씨름, 수영, 검도, 볼링, 골프 등 개인종목의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 관련 학문을 연구하고 논문을 학회지 등에 발표한다.
  • 각종 회의에 참석하여 전문가로서 조언을 하기도 한다.
적성 및 흥미
  •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일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고,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가르칠 때 적절한 방법을 활용할수 있어야 한다. 신체적 강인성과 집중력, 유연성 및 균형이 필요하며 시력, 창의력, 글쓰기, 공간지각력, 듣고이해하기 등의 업무수행능력이 갖추어야 한다.
  • 철학과 신학, 교육 및 훈련, 예술, 역사, 사회와 인류, 국어 영어, 디자인, 고객서비스 등의 지식과 책임을 기꺼이 받아 들이고 도전하려는 진취성, 혁신, 리더십, 인내, 스트레스 감내성, 독립성, 신뢰성 등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취업현황/문의기관
취업현황

입직 및 취업방법

  • 예체능계열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전공과목의 박사 학위를 갖춰야 한다. 일부 전문대학의 문화·예술 관련 분야의 경우 박사학위가 없어도 특별한 업적이나 해당 분야의 오랜 실무경험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는경우도 있다.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공 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 실적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국내외 학술지를 통해 연구 실적물을 발표하고, 관련 학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통상 연구실적물은 국제 또는 국내 전문학술지 논문 및 저서에 국한한다. 학과별로 공고를 통해 임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2~3년간 전임강사로 채용한 후 연구 성과, 강의평가 등을 고려하여 교수로 정식 임용한다. 또한 실제 강의를 하게 하여 학생, 교수들의 평가를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 최근들어 정년트랙 전임교원은 최초 2년간 계약제로 임용하며,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의 계약기간은 보통 1년이며 평가결과에 따라 재임용하는 추세다.

고용현황

  • 향후 5년간예체능계열교수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감소할 전망이다.
    최근 청년실업률이 높아지면서 대학마다 졸업 후 취업이 잘되고 활용도가 높은 학과에 지원자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의료 분야나 사회과학계열, 그리고 첨단기술 이공계 분야의 교수 채용을 늘리는 반면에 취업률이 낮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분야의 정원은 축소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한편, 신설 학문분야 교수채용, 해외 석학 채용, 산학협력 증가에 따른 연구 교수 증가, 사이버대학 증가가 대학교수의 신규채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대규모 학생이 수강하는 강좌의 분반을 통해 강좌수가 늘어나는 추세이고 교수의 연구력 강화를 위해서 일부 대학교를 중심으로 교수의 책임 시간수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교수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그간 진행되어온 대학의 양적 팽창 탓에 일부 지방 사립대와 전문대에서 학생충원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대학교수의 일자리 증가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
    교육개발원 통계서비스에 따르면 2015년의 대학입학생수는 520,705명이고 고교졸업생수는 615,462명이다.
    그러나 고교졸업생수가 2019년 533,192명 2023년 397,997명 등으로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입학 정원을 다 충족시키지 못하는 대학이나 학과가 발생하면 입학정원을 감축하거나 국공립학교를 비롯해 학교간, 학과 간의 통폐합이 이루어지는 등 대학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이는 향후 대학교수의 일자리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전문대학은 138개교, 대학은 189개교로 최근 5년간 전문대학과 대학교의 수는 큰 증감 없이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또한, 국내외에서 박사학위 소지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교수에 대한 수요보다 공급이 절대적으로 많은 상황이어서 향후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들어 정규직 교수보다는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비정년 트랙교수나 강의전담교수 등을 많이 채용하고 있어 신규 채용 교수의 고용안정이 보장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또한, 교수로 임용된 뒤 연구실적 등 성과물에 따라 재임용에서 탈락하는 예도 발생하고 있어 교수들 간의 연구경쟁도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임금수준

  • 예체능계열교수의 평균연봉(중위값)은 7,230만원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20년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 예체능계열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전공과목의 박사 학위를 갖춰야 한다. 일부 전문대학의 문화·예술 관련 분야의 경우 박사학위가 없어도 특별한 업적이나 해당 분야의 오랜 실무경험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는경우도 있다.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공 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 실적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국내외 학술지를 통해 연구 실적물을 발표하고, 관련 학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직업훈련

문의기관
직업전망
직업전망
  • 보상

    보상90%

  • 일자리
    전망

    일자리전망58%

  • 고용
    안정

    고용안정89%

  • 발전
    가능성

    발전가능성81%

  • 근무
    여건

    근무여건70%

  • 직업
    전문성

    직업전문성100%

  • 고용
    평등

    고용평등97%

    • 0%
    • 25%
    • 50%
    • 75%
    • 100%
차트분석

  • 예체능계열교수는 다른 직업과 비교하여 임금과 복리후생이 우수한 편이다.
  •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성장이 매우 제한적으로, 취업경쟁이 평균에 비해 심한 편이다.
  • 정규고용과 고용유지 수준이 높은 편이다.
  • 자기개발가능성과 개인의 능력에 따른 승진가능성이 높지만 고용의 안정성으로 인해 직장이동의 가능성은 낮게 나타났다.
  • 근무시간이 비교적 짧으나 불규칙적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는 심한 편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근무 환경이 쾌적하고 육체적 스트레스는 매우 적다.
  • 높은 수준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업무자율성과 업무권한이 매우 크다. 사회적 평판이나 사회에 대한 봉사의식, 소명의식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 고용에서 성별이나 연령에 따른 차별이 거의 없는 편이다.
직업선호특성
예체능계열교수을/를 선호하는 성별 비율은 ?
  • 남자 24%
  • 여자 76%
예체능계열교수을/를 선호하는 학교급별 비율은 ?
  • 중학생
    14 ~ 16세 청소년
    58%
  • 고등학생
    17~19세 청소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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