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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개발자

금융·보험직

  • 연봉 5000 만원 이상
  • 일자리전망 좋음
  • 발전가능성 좋음
  • 고용평등 매우좋음
직업개요
핵심업무
  • 새로운 보험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고안하여 신상품을 기획·개발한다.
관련학과 / 관련자격 / 관련직업
하는 일
  • 보험상품개발자는 국내외 보험상품 관련 제도를 조사하고, 소비자심리 및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다.
  • 분석결과를 토대로 국내 사회환경과 경제실정에 맞는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 수학, 통계학, 재무이론, 확률 등의 지식을 적용해 적절한 보험료와 책임준비금을 산출한다.
  • 보험약관에 의한 대출금을 계산하고 각종 적립금이나 준비금 등을 평가하여 보험사업 전반에 걸친 수리 및 통계분석 업무를 한다.
  • 사망률, 재해율, 질병, 장애, 퇴직률 등을 평가하고 각종 통계를 분석한다.
  • 보험회사의 투자, 경영, 재무 관련 위험성을 분석·평가·진단하여 보험회사의 손익을 계산한다.
  • 각종 통계자료의 분석을 통해 경영지표를 수립·제시한다. 기타 보험수리와 관련된 업무를 한다.
적성 및 흥미
  • 기본적으로 근무를 할때에는 문제에 대한 분석적 사고와 꼼꼼함이 요구된다.
  • 읽기에 난해한 문서들이 많아 이해하는 능력이 더하여 요구된다.
  • 업무에서는 대수학, 통계, 기하학 등 계산과 응용에 관한 지식과 경제와 회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앉아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독립적으로 일을 하는 경향이 있다.
취업현황/문의기관
취업현황

입직 및 취업방법

  • 보험계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수학, 통계학, (금융)보험학, 경제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며 보험 및 연금회사의 상품개발부, 수리부, 계리부 등이나, 연금컨설팅회사, 보험계리법인 등에서 근무한다. 금융감독원에서 실시하는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입직에 유리한데, 보험계리사 자격은 1차, 2차 시험에 합격한 후 일정기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금융감독원에 등록함으로써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객관식으로 치러지는 1차시험은 보험계약법, 경제학원론, 보험수학, 보험원리, 영어 등이 포함되며, 약술형 또는 주관식 풀이형으로 치러지는 2차 시험은 계리리스크관리, 보험수리학, 연금수리학, 계리모형론, 재무관리 및 금융공학 등이 포함된다. 예전에는 획일화된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했다면 고객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다양화된 고객금융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고객의 유형을 파악하고 세분하여 맞춤형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금융업계의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험계리사 역시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수요특성을 파악하는 전문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다. 특히 고령인구의 증가로 노년층을 위한 연금보험, 건강보험 등이 보험시장의 주력상품이 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어 이들 보험상품의 개발, 미래예측을 위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고용현황

  • 향후 5년간 보험계리사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저금리 기조로 인해 보험료에 대한 정확한 통계산출이 필요하며, 미래 손익에 영향을 미칠 대내외 경제환경 영향을 분석하여 상품에 반영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미래예측을 근거로 보험상품을 관리하는 보험계리사에 대한 수요가 예상된다. 단, 그동안 매년 120명내외를 선발하였던 보험계리사 시험에 2014년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합격인원이 크게 줄어들어 자격취득자의 경우 업계에서는 기존 경력자를 중심으로 확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예전에는 보험상품개발에 대해 감독기관에서 세부적인 요건을 가지고 있었으나 보험상품개발자율화, 보험가격 자율화 등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상품개발이 보험사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0년 국제회계기준 IFRS4 2단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보험사에서는 독자적인 상품개발역량과 위험관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데 IFRS4 2단계는 기존의 계약시점 기준의 보험부채의 평가방식에서 매 결산기의 시장금리 등을 반영한 시가평가로 변경되는 것으로 보험사 측에서는 수시로 시가 및 부채산출을 해야 하므로 보험계리사 업무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보험상품 개발단계에서부터 부채, 자본적정성 평가 및 사업계획수립까지 리스크와 여러 상황들을 예측하고, 회사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도 있다.

임금수준

  • 보험상품개발자의 평균연봉(중위값)은 5350만원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20년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 보험계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수학, 통계학, (금융)보험학, 경제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며 보험 및 연금회사의 상품개발부, 수리부, 계리부 등이나, 연금컨설팅회사, 보험계리법인 등에서 근무한다. 금융감독원에서 실시하는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입직에 유리한데, 보험계리사 자격은 1차, 2차 시험에 합격한 후 일정기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금융감독원에 등록함으로써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고령인구의 증가로 노년층을 위한 연금보험, 건강보험 등이 보험시장의 주력상품이 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어 이들 보험상품의 개발, 미래예측을 위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직업훈련

문의기관
직업전망
직업전망
  • 보상

    보상83%

  • 일자리
    전망

    일자리전망79%

  • 고용
    안정

    고용안정77%

  • 발전
    가능성

    발전가능성84%

  • 근무
    여건

    근무여건69%

  • 직업
    전문성

    직업전문성94%

  • 고용
    평등

    고용평등67%

    • 0%
    • 25%
    • 50%
    • 75%
    • 100%
차트분석

  • 보험상품개발자의 임금은 매우 높은 편이고 복리후생 또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일자리의 창출과 성장이 매우 활발하나 취업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기회가 많고 능력에 따라 승진이나 직장의 이동이 수월한 편이다.
  • 근무 환경이 쾌적하여 육체적 스트레스는 적은 편이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는 심한 편이다.
  • 일정 수준의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며 업무의 자율성 및 권한이 부여되는 편이다.
  • 고용 시 양성평등이 잘 이루어지고, 연령에 따른 차별도 없는 편이다.
  • 개인 및 기업 고객의 재정상태, 가족상황, 건강상태, 미래계획 등을 파악하여 적합한 보험상품을 안내·권유하기 때문에 분석력과 설득력을 필요로 한다.
직업선호특성
보험상품개발자을/를 선호하는 성별 비율은 ?
  • 남자 65%
  • 여자 35%
보험상품개발자을/를 선호하는 학교급별 비율은 ?
  • 중학생
    14 ~ 16세 청소년
    42%
  • 고등학생
    17~19세 청소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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