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자격증정보

자넷 뉴스

내용편집

합격TIP

• 난이도 및 공부방법 등

(1) 필기시험

필기과목은 기계재료 및 요소, 기계가공법 및 안전관리, 기계제도(CAD)에서 출제된다. 

다른 기능사와 같이 과락 없이 60문제에서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이다.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는 문제은행제로 나왔던 문제가 다시 나오는 종목이었으나, 2019년부터 문제은행제 방식에서 벗어나 신유형이 대거 출제되어 이제 상당히 어려운 시험이 되었다.

제1과목: 기계재료 및 요소(10문항)

다른 기계 자격증(컴퓨터응용밀링기능사, 컴퓨터응용선반기능사, 기계가공조립기능사 등)에서 나온 문제와 동일하기에 기계 자격증 필기를 합격한 사람이라면 무난히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다.

제2과목: 기계가공법 및 안전관리(15문항)

기본적인 기계의 사용방법과 안전관리에 대해 나오며 기계의 사용방법과 그 기계의 사용처 및 어떤 작업이 가능한지가 주 내용이며 안전관리 부분은 비전공자나 초등학생조차 그냥 문제와 답들을 보다 보면 풀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쉬운 편이다. 물론, 안전관리 부분에 대해서도 매우 어렵게 낼 때도 있다. 물론 이 부분도 제1과목과 비슷하게 기계 관련 자격증 필기를 합격한 사람이라면 무난히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다.

제3과목: 기계제도

기본적인 기계의 제도법에 대해 나오며(35문항) 제도를 할 때 기본적인 내용과 CAD 작업 시 유의할 점과 CAD 시스템의 특징, 유의사항에 대해 출제된다. 본 자격증의 토대라고 할 수 있는 제도 부분임으로 가장 많은 문항이 출제되며(35문항), 이 자격증을 준비할 때 핵심적으로 공부해야 되는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2) 실기시험

가장 많이 사용하는 2D CAD Program인 AutoCAD와 3D CAD Program인 Inventor 또는 Solidworks 등을 이용하여 주어진 도면에 따라 제품을 구성, 제도한 후 해당 결과물을 출력하여 출력된 도면으로 점수를 평가한다. 시험시간은 총 5시간이며, 깐깐하게 검사하는 편으로 정확하게 제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2D, 3D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제품이 거의 다르기 때문에 개인용 노트북을 지참하고 시험에 응시할 수도 있으나 사전에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시험감독관으로부터 검수를 한 후 사용이 가능하다. 2013년부터 3D 실기가 추가되었는데 단순 작업이므로 주로 공부해야 할 것은 2D 캐드 제도이다.

수험자들은 요구사항 여러 장과 단면도 도면 한 장, 그리고 KS 규격집을 받게 된다. 이를 이용해 2D 부품도와 3D 등각 투상도를 만들고, 출력하는 것까지가 실기의 내용이다.

내용편집

합격 후 정보

⦁ 진로 및 전망

향후 5년간 제도사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캐드(CAD : Computer Aided Design, 컴퓨터지원설계)는 컴퓨터를 활용하여 기계나 물체 등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설계 업무에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과거 제도사는 단순히 캐드작업을 전담했으나, 이제는 기술자, 설계자, 디자이너들이 본인의 고유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캐드 업무를 직접 병행하고 있다. 설계도면의 표준화로 작업의 효율성이 향상되고 관련 산업 제작 및 생산 분야 종사자가 기본적인 캐드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단순 캐드작업만 하는 제도사의 고용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3D프린터의 보급 확대는 캐드 작업을 상당 부분 간소화시키거나 단순 제도사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건설, 기계 분야는 설계도면의 표준화로 작업의 효율성이 향상되면서 관련 업체에서 인력을 최소화하고 있고, 캐드 관련 직무가 단순 업무가 됨에 따라 별도로 제도사를 고용하지 않는 업체도 늘고 있다. 

따라서 낮은 수준의 기술을 요구하는 제도사는 이미 시장에서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며, 특히 기술 발달로 캐드 관련 새로운 프로그램이 꾸준히 개발되는 점은 제도사의 일자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만, 전문성이 특화되어 있는 예술과 광고, 디자인, 바이오 등의 전문분야에서는 숙련된 제도사의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례로, 환경보호 기준이 강화되면서 친환경 건축 생산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3D모델링, 즉 빌딩정보모델링(BIM)은 제도사의 새로운 직무가 되며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캐드는 건축, 토목, 전자, 전기, 기계, 플랜트 등의 공학 분야와 순수미술, 그래픽, 디자인, 실내장식, 광고 등의 예술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며, 생체조직공학, 음향기기, 유비쿼터스, 조선공학, 치기공 등 세밀한 작업이 요구되는 전문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따라서 해당 분야에서의 제도사의 고용은 유지될 전망이다. 

종합하면, 과거 캐드만 전담하던 단순 제도사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성이 특화된 분야의 제도사를 중심으로 고용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설계 부문에 있어 캐드의 활용이 확대되겠으나, 이는 제도사의 고용 증가로 이어지기 보다는 각기 설계가 필요한 전문 영역에서 캐드프로그램의 사용이 확대되는 방식으로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도사가 활동하는 업체의 규모가 대부분 영세하기 때문에 신규 인력보다는 실무에 능숙한 경력자를 중심으로 채용이 이뤄지는 편이다. 

따라서 신규 인력의 진입은 쉽지 않으며, 근무환경 및 임금수준이 좋은 편이 아니어서 이·전직으로 인한 빈 일자리에 경력직을 중심으로 입직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 합격생이 알아야 하는 정보

최근 기계제도 분야에서는 CAD시스템 사용보편화와 CAD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전산 응용기계제도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시스템 운용을 담당할 기능인력이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최근 5년간 자격응시 인원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 유효기간

※ 해당 자격증은 유효기간이 없는 자격증으로, 만료되지 않는다.

모바일버전
(주)나인커뮤니케이션

고객센터 : 1544-6333 ( AM 09:00 ~ PM 19:00 ) | FAX : 032-712-2742 | Email : [email protected]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385번길 92, 1901~1903호 (원미동, 부천테크노밸리 유1센터) | 우편번호 : 14558
대표 : 배성원 | 사업자등록번호 : 585-88-0193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0-경기부천-4494 호

Copyright © JANET Corp. All Right Reserved.
2022년 국가기술 자격검정 시행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