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시각디자인관련 학과와 사설 디자인학원 등을 통해 관련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다. 대학의 관련 학과에서는 색채론, 디자인론, 디자인방법론, 디자인사 등의 이론을 배우고, 그래픽디자인, 편집디자인, 출판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포장디자인, 광고디자인 등에 대한 실습을 한다. 관련 자격과 면허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각디자인기사(산업기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등의 국가기술자격이 있다.
고용현황
향후 5년간 포장디자이너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경영에서 디자인이 전략의 핵심요소로 널리 인식되어 가고 있고 이에 따라 디자인경영, 감성디자인, 아트마케팅(art marketing) 등 디자인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투자가 높아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컴퓨터를 이용한 디자인의 효율이 많이 증가하고 있어 많은 일자리가 생기기는 어려울 수 있다. 또한 기업내에서 자체적으로 포장디자인을 하기 보다는 외부 업체에 업무를 위탁하는 경우가 많아 포장디자이너 중에는 열악한 근무환경과 임금에 처한 경우도 많다. 직업적 특성상 철저히 능력위주로 평가받기 때문에 취업 후에도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디자이너들 간의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낼 수 있는 부단한 자기계발이 요구된다.
임금수준
포장 디자이너의 평균연봉(중위값)은 3271만원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2017년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시각디자인관련 학과와 사설 디자인학원 등을 통해 관련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다. 대학의 관련 학과에서는 색채론, 디자인론, 디자인방법론, 디자인사 등의 이론을 배우고, 그래픽디자인, 편집디자인, 출판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포장디자인, 광고디자인 등에 대한 실습을 한다.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시각 디자이너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일자리의 창출고 성장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취업경쟁은 심한 편이다. 디자이너라는 직업의 특성상 자기개발가능성이 높고 역량에 따른 승진 및 직장이동이 수월한 편이다. 근무시간이 길고 불규칙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 전문적인 디자인 능력이 필요하고 업무에서 자율성이 높으며, 소명의식이 높은 편이다. 성별에 따른 제한이 없는 편으로, 양성평등이 높게 나타났다. 제품내용의 성격과 목적을 이해하여 요구되어지는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간단하고 합리적인 형태나 구조로 제품의 외관 및 포장을 디자인하는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