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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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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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기술사는 원자력 발전 지식 및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및 지도, 감독 등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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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기술사(이)란?

  • 응시자격

    응시자격

    원자력발전기술사 응시자격

    유사자격 소지자

    1. 기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4

    2. 산업기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5

    3. 기능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7

    4. 동일 및 유사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5. 동일 및 유사 분야 외국자격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1. 관련학과 졸업자 + 실무경력 6

    2. 3년제 전문대학 졸업자 + 실무경력 7

    3. 2년제 전문대학 졸업자 + 실무경력 8

    4. 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 실무경력 6

    5. 산업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 실무경력 8

    실무 경력자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9

  • 시험내용

    시험내용

    원자력발전기술사 시험 내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필기시험

    ① 원자로이론

     열수력학

     원자로재료

    ④ 방사선 폐기물처리

     원자력발전의 경제성 

     원자로계측제어

     기타 원자력발전소 운전관리에 관한 사항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실기시험

    -

    구술형 면접시험

    -

    30분 정도

    원자력발전기술사 합격 기준

    필기시험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시험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원자력발전기술사 응시료

    필기시험 : 60,000

    실기시험 : 75,000

  • 시험일정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자격증 연구소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이란 무엇일까?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원자력발전기술사는 원자력 발전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풍부한 실무경험에 입각하여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하는 작업을 행하며, 지도와 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한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은 원자력발전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건설 및 운전상의 모든 안전성과 경제성에 관한 연구, 지도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제정하였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시험 난이도와 준비 기간은?

    원자력발전기술사 시험은 필기와 실기 합격 자료를 따로 공개하지 않고 하나로 합쳐서 공개한다. 그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는 6명이 응시하여 1명이 합격해 합격률이 16.6%로 나타났고, 2020년에는 12명이 응시하고 2명이 합격하여 똑같이 16.6%의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2019년에는 13명이 응시하여 2명이 합격해 15.4%의 합격률을 보였다. 기술자 시험의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어려운 편에 속하지만, 응시자도 적고 합격자도 적은편인 시험인것을 알 수 있다. 난이도는 상 정도에 해당한다. 가지고 있는 기본지식의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기본 6개월에서 10개월이상은 공부에 매진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 독학으로 가능할까?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 시험의 경우 응시 인원도 적고 합격한 인원도 적어서 시중에 공개된 책이나 자습서가 많지 않으며 합격수기도 시중에 많이 올라와 있지 않은 편이다. 그렇기에 이 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기출문제를 출력하여 시험 공부를 하고 있다. 필기 시험은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실기시험은 구술형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독학이 불가능한 과목은 아니다. 실기 시험도 직접 조립을 하거나 기계장치를 다뤄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독학을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또한 합격생들의 수기를 보면 대부분 혼자서 공부한 것을 알 수 있다.

    원자력발전기술사 vs 방사선관리기술사

    원자력발전기술사는 원자력 발전 분야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하는 작업을 행하며, 지도와 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한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하여 원자로이론, 열수력학, 원자로재료, 방사선 폐기물처리, 원자력발전의 경제성, 원자로계측제어에 관한 시험을 치뤄야 한다. 두 자격증 모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시행하는 자격증이지만,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이 더 광범위한 자격증이고 방사선관리기술사 자격증은 방사선을 다루는 부분에 국한된다. 필기시험 과목도 방사선원리, 보건물리, 방사선 폐기물처리, 방사선 계측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만 시험을 치른다. 두 자격증 중 자신이 어느 분야에 더 관심이 있고 취직하고자 하는 회사가 요구하는 범위에 맞추어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취득에 유리한 학과는?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원자력공학과를 나오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원자력공학은 원자로의 핵반응으로 인해 얻게 되는 막대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공학으로 공업, 농업, 의학, 원자력 발전 여러 분야에 접목되어 활용되는 학문이다. 원자력공학과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방사성공학 기술과 핵물질의 취급, 처리, 원자력 발전소 설계, 운전, 관리 및 안전성 평가등 원자력 분야에 관련된 고급 기술 인력 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고 한다. 전공과목으로는 원자력공학 개론, 핵공학개론, 원자로이론, 방사선공학, 원자 및 핵물리에 대해서 배운다. 원자력발전기술사 필기시험에 원자로이론과목이 있기 때문에 시험을 통과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합격 TIP

    합격 TIP

    원자력발전기술사 합격 TIP


    (1)필기시험

    원자력발전기술사 필기 시험은 난이도로 보았을 때에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응시하는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중에 책이 많이 출시된 편도 아니고, 합격수기도 많지 않다. 그래서 합격한 사람의 대부분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원자로이론이나 열수력학을 배운 사람들은 그때의 교재를 활용하여 추가적으로 심화학습을 하는것으로 보인다. 만약 기출문제를 넘어서 더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자 한다면 원자력기사 자격증 시험문제를 추가적으로 풀어보거나 전공 교재와 함께 학습하는 것도 해당과목 시험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원자력이나 방사능 관련 교재들을 학습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시험에 나오는 범위를 넘어서 학습하는 것은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지고 시간만 많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학습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추가 교재를 학습하기전에 기출문제는 3번이상 꼭 반복하여 학습해야한다. 원자로이론이나 방사선 폐기물처리등과 같은 과목은 이전에 배운 경험이 거의 없다면 처음 접근하기가 어려울 수 있고,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터넷에서 찾아보며 공부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2)실기시험

    공부해야하는 내용은 필기 시험때와 동일하지만 그 지식을 보여주는 방법이 다르다. 필기시험은 문제를 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실기 시험은 면접관의 질문을 듣고 빠르게 답을 말해야하기 때문에 더 철저한 준비를 해서 면접장에 들어가야한다. 필기시험때 학습했던 내용을 다시 복기해야함은 물론이고, 시간 체크와 예상질문들을 스스로 뽑아서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지금까지 나왔던 질문들을 쭉 살펴보고 어떤 형식으로 물어보는지, 주로 어떤 내용들을 물어보고 어느 수준까지 물어보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합격 후 정보

    합격 후 정보

    원자력발전기술사 가산점 및 우대사항

    자격증명

    가산점

    직렬

    직류

    기타 우대사항

    원자력발전기술사

    7~ 9

    5%

    공업

    원자력물리

    -

    환경

    폐기물

    소방

    5%

    소방

    에너지·기상

    원자력발전기술사 진로 및 전망

    한국전력공사 내의 원자력발전소, 중화학분야의 대기업체, 한국에너지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원자력발전에 대한 안전성 문제, 지역주민의 부정적 정서로 발전소 및 폐기물처분장 의 입지 확보난 가중, 고효율 가스터빈의 개발으로 가스발전의 경쟁력상승 등 고용감소요인이 있으나 향후 경기회복에 따른 전력수요의 증가, 환경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기후변화협약 등에 의해 이산화탄소를 발생하는 화력발전의 증가가 어려운 만큼 대체에너지원의 실용화될 때까지 원자력 발전의 역학은 필수적이 될 것이다. 또한 핵 융합 발전로나 고속증식로 등 신기술 개발에 따른 원자력발전기사의 자격취득자에 대한 인력수요는 증가할 전망이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자격증 현실

    향후 5년간 원자력 관련 직업인 원자력연구원과 원자력공학기술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자력은 미세먼지와 CO2를 배출하지 않아 기후변화나 미세먼지 문제에 있어 절대적인 우위가 있었고 낮은 전기요금의 유지와 함께 유가변동에 대한 안전성을 제공해왔다. 우리나라 원자력기술 수준도 상당이 높아 해외에서 높은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도 제2차 에너지계획에서는 2035년까지 원전 비중을 29%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는 탈원전을 위해 에너지를 LNG와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정부의 탈원전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되고 있지만 문제는 추진 속도로 보인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가속화된다면 원자력산업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규 건설 없이 기존 원자력발전소의 운영 및 안전관리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며 상당부분 신재생에너지 개발로 사업이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신규채용 인력은 감소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업계 전체의 일자리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취득 후 하는 일은?

    중화학분야의 대기업, 한국전력공사 내의 원자력발전소, 한국에너지연구소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또는 원자력연구원이나 원자력공학기술자의 길로도 나아갈 수 있다. 원자력연구원은 사람들과 산업체에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는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개발한다. 또한 안전성과 경제성을 지닌 새로운 원자력 에너지를 연구ㆍ개발하며,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을 평가, 방사선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방사선을 의학용, 농업용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원자력공학기술자는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에 따른 장·단기 설비시공 계획을 설정하고 세부시행 계획을 수립하여 시공에 따른 공사항목의 검토 승인 및 이의 시행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소요 자재 조달에 대한 검토 및 자재의 품질을 검사하여 승인하며 시공된 설비의 합격 여부를 판정하고 시공상의 모든 책임을 진다. 원자력연구원이나 원자력공학기술자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자격증이나 시험을 제외하고도 석사이상의 학력을 요구할 수 있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취득 시 연봉과 근무환경은?

    원자력연구원이 포함된 가스·에너지 기술자 및 연구원은 다른 직업과 비교하여 임금과 복리후생이 모두 매우 높은 편으로 임금은 5500만원정도를 수령한다. 주로 공기업이나 대기업의 정규직으로 고용되며, 고용유지가 매우 높아 고용이 안정적인 편이다. 또한 자기개발가능성이 높고, 승진가능성이 높다. 근무환경으로는 근무시간이 짧으며 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하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급여와 복지가 좋은 만큼 에너지에 관한 상당한 전문지식이 필요하며, 업무자율성이 높고 사회적 평판이 매우 좋을 뿐 아니라 소명의식도 높아 직업전문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원자력공학기술자는 평균적으로 5600만원정도를 수령하며, 상위 25%7000만원대의 연봉을 수령한다. 일을 할 때에는 방사선에 노출되는 빈도가 잦아 특수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근무한다. 또한 실내에 앉아서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위험한 상태에 노출 될 수 있고, 기술분석이나 자신이 가진 능력치가 높아야 하기 때문에 급여가 높은 만큼 일의 강도가 높을 수 있다.

    원자력발전기술사와 함께 따면 좋은 자격증은?

    핵연료물질취급면허나 방사선취급감독자면허를 취득하는 것을 추천한다. 핵연료물질취급면허는 우라늄 정광을 변환, 농축, 성형가공하여 원자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핵연료를 만든 다음 원자로 내에서 연소시키고 사용한 핵연료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핵연료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춘 사람으로 하여금 업무를 수행하도록 자격면허를 부여한 것이다. 핵연료물질취급자는 원자로의 핵연료 교체계획에 따라 반입되는 핵연료를 수송, 저장하고 연소된 연료를 제거한 후 새로운 핵연료를 장전하며, 장전정밀도와 조립상태를 시험하고 재조립한다. 이 자격증을 보유하는 것이 원자력연구원이 되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방사선취급감독자 면허는 방사선피폭 등 방사선재해의 방지와 공공의 안전 및 환경보전 등 원자력시설 운영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방사성동위원소 이용자 및 관련종사자에 대해 자격면허를 부여한 것이다. 방사선취급 감독자면허를 취득한 사람은 방사성동위원소의 취급과 안전관리업무에 종사할 수 있다. 방사선취급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면 원자력관련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나, 연구원으로 근무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원자력발전기술사 유효기간

    원자력발전기술사는 유효기간이 없는 자격증으로, 만료되지 않는다.
  • 접수방법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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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정보

원자력발전기술사, 방사선관리기술사, 에너지관리기능장, 에너지관리기사, 원자력기사, 에너지관리기능사, 에너지관리산업기사, 원자로조종감독자면허, 원자로조종사면허,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직업정보

발전·배전장치조작원, 에너지공학기술자, 방사선과의사, 방사선사, 방사성폐기물관리원, 에너지시험원, 원자력공학기술자, 원자력연구원, 태양광발전연구 및 개발자, 풍력발전연구 및 개발자

자격증 맞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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