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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

예술·디자인·방송직

  • 연봉 4000 만원 이상
  • 일자리전망 좋음
  • 발전가능성 매우좋음
  • 고용평등 보통이상
직업개요
핵심업무
  • 방송기자는 TV방송 혹은 라디오에 실을 정보를 수집하거나, 사회, 경제, 정치 등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일을 담당한다.
관련학과 / 관련자격 / 관련직업
하는 일
  •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경제부, 국제부, 체육부 등에 소속되어 해당 사건·사고, 뉴스 등을 취재하고, 관련 인물을 인터뷰하여 기사화하는 일을 한다.
  • 독자 제보를 받거나 경찰서, 각 정부부처 등에 출입하면서 해당 기관과 관련한 뉴스, 인물 등을 취재하고, 기사화될 만한 것을 직접 찾아내 심층취재를 하기도 하며 기자회견에 참여할 때도 있다.
  • 취재 계획서를 회사에 제출하여 평가받고, 취재 승인을 받으면 일정을 잡아 촬영기자, 뉴스 오디오맨과 한 팀이 되어 사건·사고 현장으로 취재를 간다.
  • 취재 후 방송시간에 맞춰 방송국으로 촬영테이프를 보내 방송할 수 있게 한다.
적성 및 흥미
  • 업무와 관련된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집중해서 듣고 상대방이 말하려는 요점을 이해하거나 적절한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맞춤법, 작문법, 문법에 관한 지식과 말, 글, 그림 등을 이메일이나 방송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의사소통을 중요로 하는 직업이다.
  • 솔직하고 도덕적이며, 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정보를 분석하거나 논리를 사용하는 분석적 사고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취업현황/문의기관
취업현황

입직 및 취업방법

  • 방송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보도채널, 종합유선방송, 지역민영방송 등의 방송국 등에 입사해야 한다. 지상파방송사와 주요 일간지의 경우 주로 공개채용을 하며 일반적으로 매년 7~9월 사이에 채용공고가 난다. 방송사 및 언론사 등에 따라 전형방법은 차이가 있지만, 보통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 등을 거쳐 채용이 이루어진다. 필기시험에는 논술, 상식 등을 치르는데 시사문제와 관련한 특정 주제를 주고 발표를 하게 하거나 기사 작성을 하도록 하는 곳도 있다. 방송기자의 경우 카메라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고용현황

  • 향후 5년간 방송기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하거나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송통신위원회의 「201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방송기자는 2003년 2,416명에서 2014년 12월 기준 3,798명으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기자의 활동무대가 지상파방송에서 종합유선방송 및 방송채널사용사업 부문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성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지상파 방송사의 경우 경기 침체에 따라 경영상의 이유로 신규인력 채용이 갈수록 제한되는 반면, 이를 대신한 일자리가 종합유선방송 및 방송채널사용사업 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취재 활동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인맥을 많이 쌓아 기업체 홍보나 광고 및 홍보 대행사, 출판사 등으로 이·전직하는 사례도 있다. 요즘은 카드뉴스, 영상뉴스 등 새로운 형태의 뉴스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크게 늘면서 미디어 플랫폼 변화에 대응하는 기획력과 창의력을 갖춘 기자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 뉴스 취재 및 소재 수집경로가 현장취재나 취재원, 보도자료 등에서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다면 신입의 경우도 경쟁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임금수준

  • 방송기자의 평균연봉(중위값)은 4,859만원 수준에 형성되어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20년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 기자 채용에 전공, 학력, 연령 제한을 두지 않는 곳도 늘고 있으나 주요 언론사의 경우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자로 학력을 제한하고 있으며, 일부 신문사에서는 인턴, 대학생 기자 등의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기도 한다. 언론사에 따라 3~6개월 정도의 수습기간을 거치는데, 처음에는 사회부에 소속되어 경찰서를 출입하면서 기자로서의 훈련을 하게 된다. 그 후 정치부, 경제부 등을 거쳐 기자로서 자질을 키운다. 평기자로 10년 이상을 보내게 되며 ‘차장 → 부장 → 부국장 → 편집국장(방송사의 경우 보도국장)’ 등의 단계를 거쳐 승진한다. 지방지, 소규모 신문·잡지사 기자의 경우 경력을 쌓아 방송기자나 주요 일간지 신문기자로 옮기기도 한다.

직업훈련

문의기관
직업전망
직업전망
  • 보상

    보상65%

  • 일자리
    전망

    일자리전망63%

  • 고용
    안정

    고용안정67%

  • 발전
    가능성

    발전가능성82%

  • 근무
    여건

    근무여건48%

  • 직업
    전문성

    직업전문성82%

  • 고용
    평등

    고용평등67%

    • 0%
    • 25%
    • 50%
    • 75%
    • 100%
차트분석

  • 방송기자가 포함된 기자는 다른 직업과 비교하여 임금이 높으나 복리후생의 수준이 매우 낮게 나타났다.
  •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성장이 매우 제한적이나, 취업 경쟁은 치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정규직으로 고용되는 비율이 높으나 고용이 유지되는 정도는 평균에 비해 다소 낮게 나타났다.
  • 자기개발의 가능성이 낮으며, 승진이나 직장이동의 가능성도 낮게 나타났다.
  • 근무시간이 길고 불규칙하며 물리적인 근무 환경이 좋지 않은 편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회적인 평판이 좋은 편으로 사회에 대한 기여도와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이 높게 나타났다.
  • 여성의 활동이 많은 직종으로 양성평등의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 맞춤법, 작문법, 문법에 관한 지식과 말, 글, 그림 등을 이메일이나 방송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중요하다.
직업선호특성
방송기자을/를 선호하는 성별 비율은 ?
  • 남자 38%
  • 여자 62%
방송기자을/를 선호하는 학교급별 비율은 ?
  • 중학생
    14 ~ 16세 청소년
    47%
  • 고등학생
    17~19세 청소년
    52%
모바일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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