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수리기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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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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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리기능자는 국가지정문화재 복원, 보전의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수리, 제작, 설치, 보수, 병충해 방제, 환경 개선 등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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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리기능자(이)란?

  • 시험내용

    시험내용

    문화재수리기능자 시험과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실기시험

    면접시험

    각 문화재수리기능자 

    종류에 따라 변동

    실기시험 

    및 면접

    09:00 ~ 17:00

    (시간 내에서 해당 종목 시험시간에 맞춰 진행)

    문화재수리기능자 합격기준

    실기시험

    심사위원 1명당 70점을 만점으로 하여 1명당 30점 이상

    면접시험

    면접위원 1명당 30점을 만점으로 하여 1명당 10점 이상

    문화재수리기능자 응시자격

    문화재수리기능자는 자격요건이 존재하지 않는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응시료

    ■ 한식미장공, 쌓기석공, 번와와공, 식물보호공,박제 및 표본제작공, 표구공, 도금공, 온돌공, 칠공 : 50,000원

    ■ 철물공, 가공석공, 대목수, 세척공, 석조각공, 보존처리공, 모사공 : 30,000원

    ■ 훈증공, 조경공,제작와공, 목조각공, 실측설계사보, 소목수, 화공, 드잡이공 : 20,000원

  • 시험일정

    시험일정

    시험 정보가 없습니다.
  • 자격증 연구소

    자격증 연구소

    문화재수리란 무엇일까?

     문화재수리란 국가에서 지정하고 있는 문화재를 원형으로 보존·계승하기 위한 문화제 보수·복원·정비 및 손상 방지 과정을 의미한다. 문화재수리는 다른 수리 공사와는 달리 문화재의 원형 보존에 가장 적합한 방식과 기술을 사용하고 문화재가 위치한 주변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적 기술과 전통적 방식을 결합하여 문화재를 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수리 공사 과정에서도 전통재료를 활용하며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문화재수리 및 관리를 위한 국내적 차원의 노력은 무엇일까?

     우리나라는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문화재 수리의 품질 향상과 문화재수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재청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문화재관리에 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정부에서는 오는 2023년에 전년보다 7.7% 늘어난 12935억원을 문화재청 예산·기금 정부안으로 편성했고 그중 6814억원을 문화재보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한 바 있다. 또한 문화재청은 15개 종목(대목·소목·목조각·가공석공·쌓기석공·석조각·번와·한식미장·온돌·화공·모사·도금) 문화재수리기능자들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전통기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문화재수리기능자들의 역량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의 난이도는 어떨까?

     난이도를 정확히 어느 정도라고 평가할 수 없지만 가장 최근 치러진 2021년 문화재수리기능자 최종 합격률은 39.6%를 기록했다. 문화재수리기능자는 24개의 세부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종목별 합격률 상이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하지만 필기시험 없이 작업형 실기시험과 면접으로만 치러지는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50%를 하회하는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문화재수리기능자 작업형 실기시험의 경우에는 종목별로 평가하는 요소가 매우 상이하고 작업 과정이 까다롭기 때문에 문화재수리기능자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은 작업형 실기시험을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 독학 여부와 자격증 준비기간은 얼마나 될까?

     문화재수리기능자는 별도의 응시자격 없이 원하는 누구나 자격증 시험을 치를 수 있는 문화재 수리 분야의 입문용 자격증이다. 문화재수리기능자의 경우 24개의 세부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종목별로 차이가 있지만 문화재수리의 경우 문화재보존윤리 지침에서 규정하고 있는 방식을 숙지해야 하기 때문에 혼자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특히 문화재수리기능자의 경우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실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다른 자격증들과 달리 자격증 취득자의 수가 현저히 적은 상황이기 때문에 학원이나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아 우선 작업형 실기시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 취득까지 소요되는 공부 기간은 개개인에 따라 편차가 있겠지만 실무 경험이 전혀 없는 비전공자들의 경우 자격증 취득에 6개월~1년 정도가 소요된다고 볼 수 있다.

    문화재 수리 분야의 현실과 전망은 어떨까?

     최근에는 국가의 문화유산 관리 및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의 발달된 과학지식과 기술을 응용하여 전통적인 방법과 재료로 문화재를 복원하고 문화재를 관리하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에서 매달 문화재 수리 현장을 일반 국민들에게 공개할 정도로 문화재 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문화재 수리 분야의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전망에서도 문화재보존원들의 향후 10년간 고용이 연평균 1.1%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최근에는 지정문화재의 수가 늘어나고 있고 문화재 보수 주기가 단축되고 있기 때문에 문화재수리기능자의 전망 또한 밝다고 볼 수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취득 후 업무는 무엇일까?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 취득 후에는 문화재수리업체, 문화재실측업체, 문화재감리업체 등에 취업하여 문화재 수리 공사현장에서 기능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문화재보존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문화재수리는 수리의 대상이 되는 예술품을 정확하고 정밀하게 보존할 수 있는 손재주가 있어야 하며 유적과 유물에 대한 역사적 이해가 요구된다. 또한 문화재보존원으로 일하게 될 경우에는 단순히 문화재 수리를 기능적으로 보존하는 수준을 넘어 문화재 복원 및 관리기술을 연구하고 문화재 훼손이 재발하지 않도록 적절한 보존 방안을 설립하는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 합격 TIP

    합격 TIP

    문화재수리기능자 실기 합격 Tip

    (1) 종목별로 실기 작업 내용이 상이하기 때문에 반드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시험 종목 안내 공고를 확인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

    (2) 종목별로 상이하긴 하나 시험시간이 최대 7시간 정도로 매우 긴 편이기 때문에 실기시험 응시 시 시험시간에 맞춰 페이스 분배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3) 세부 종목별로 수험자가 지참해야 하는 도구 및 재료가 별도로 공지되어 있으며 안전도구를 미지참할 경우 실격처리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공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문화재수리기능자 면접 합격 Tip

    (1) 문화재수리기능자 면접 출제기준을 참고하여 세부 면접 항목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다.

    (2) 세부 면접 항목별로 모범 답변을 미리 준비하여 암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3) 면접 시간이 30분 내외로 짧기 때문에 답변을 길게 준비하기 보다는 핵심만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다.

    (4) 미리 면접 상황을 가정하여 현장감 있게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합격 후 정보

    합격 후 정보

    문화재수리기능자 우대사항은 무엇이 있을까?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에는 문화재 보존 및 수리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현장에서 근무하지 않더라도 공공부문에서 문화재청에서 전문경력관을 채용하거나 각 시·도의 문화재 관련 사업 관리자 모집 과정에서도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 소지자로 자격 조건을 제한하고 있으며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일흥문화재 등 문화재 수리·보존과 관련된 민간업체 및 사단법인에서도 직원 채용 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문화재수리기능자와 함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은 무엇일까?

     문화재수리기능자와 함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은 환경영향평가사이다. 환경영향평가사는 개발 사업이나 시책 프로그램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자격증이다. 최근에는 문화재 수리 및 보존 과정에서도 단순히 개별 문화재의 가치만을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유적과 유물이 있는 주변 환경적 요소까지 고려한 생태적 복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사를 함께 취득할 경우 향후 문화재 관리 및 복원 업무에 있어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의 근무환경은 어떨까?

     문화재수리기능자들은 문화재 수리 공사현장에서 현장 업무를 수행하여야하기 때문에 강한 체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문화재수리의 경우에는 일반 건축공사와는 달리 문화재보존에 활용되는 전문 기술적 방법들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문화재수리기술자의 감독에 따라 꼼꼼하고 정확하게 수리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업무 특성 상 위험하고 먼지와 분진이 심한 공사 현장에서 근무해야하기 때문에 산업재해에 주의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취득 후 수령하는 평균 연봉은 얼마일까?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구체적으로 어떠한 업무에 종사하는지에 따라 수령할 수 있는 평균 연봉은 상이해진다고 볼 수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 보유자들이 많이 진출하는 문화재보존원의 연봉 정보를 기준으로 봤을 때, 20197월 워크넷직업정보에 따르면 문화재보존원들의 평균 연봉은 3,200만원이며 상위 25%에 해당하는 문화재보존원들은 평균 3,905만원의 연봉을 수령할 수 있다고 한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 취득 이후 관련 전문분야에서의 업무 경력이 쌓이면 임금수준 역시 연차에 비례해 상승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높은 수준의 연봉을 수령할 수 있다.

    문화재수리기능자 유효기간

     문화재수리기능자는 유효기간이 없으며 만료되지 않는다.

  • 접수방법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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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정보

토목시공기술사, 건축구조기술사, 건축일반시공기능장, 건축목공기능사, 토목기사, 목공예기능사, 건축목공산업기사, 문화재수리기술자, 문화재수리기능자, 문화예술교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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