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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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문화재 복원, 보전의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수리, 제작, 설치, 보수, 병충해 방제, 환경 개선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난이도 전망
문화재수리기능자란?
  • 기본정보

    • 개요 : 국가지정문화재 복원, 보전의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수리, 제작, 설치, 보수, 병충해 방제, 환경 개선 등을 수행할 수 있다.

     

    • 수행직무 :

    (1) 문화재 수리 기술자의 업무를 보조한다.

    (2) 문화재 수리와 관련된 기능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3) 한식목공의 경우 유사한 구조물의 제작, 설치하고 보수한다.

    (4) 식물보호공은 식물의 보존과 보호를 위한 병충해 방제, 수술, 토양개량, 보호시설 설치 및 환경개선을 위한 업무를 진행한다.

     

    • 특징 : 

    (1)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연령, 학력, 경력, 성별, 지역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2) 수리기능자의 종류별로 그 기능을 심사하는 방법으로 하되 실기시험 및 면접시험에 모두 합격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 관련학과 / 관련 직업 / 관련 자격증

    관련학과

    관련직업

    관련 자격증

    건축학과

    문헌정보학과

    문화·민속·미술사학과

    역사·고고학과

    문화재보존과학과

    산업미술학과

    전통공예학과

    박물관학과

    문화재학과

    한옥목수

    문화재보존과학자

    문화재연구원

    한옥기술자

    예술제본가

    문화재보존전문가

    문화재보존원

    문화재수리기능자

    문화재수리기술자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관련부처

    문화재청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 시험내용

    • 시험 내용 :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실기시험

    면접시험

    각 문화재수리기능자의 종류에 따라

    실기시험 

    및 면접

     

    09:00 ~ 17:00

    (시간 내에서 해당 종목 시험시간에 맞춰 진행)

     

    • 합격 기준 :

    실기시험

    심사위원 1명당 70점을 만점으로 하여 1명당 30점 이상

    면접시험

    면접위원 1명당 30점을 만점으로 하여 1명당 10점 이상

     

    •  응시자격 : 제한이 없다. 

     

    ※ 접수 주의사항

    (1) 원서접수

    • 기간: 2021. 02. 22. (월) ~ 02. 26. (금) 18:00 (5일간)

    *원서 접수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수 가능하며, 선택분야 등 점수내용 변경가능

    *접수 마감시간 후에는 접수 및 접수내용(선택분야 등) 변경 불가

    (2) 접수방법 : 인터넷 온라인 접수만 가능

    • 문화재수리기능자 홈페이지 (http://www.Q-NET.or.kr/site/surigineung)에서 접수

    (3) 응시자 공통사항

    • 인터넷 원서 접수 시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탈모 상반신 사진을 파일 (JPG, JPEG 파일 사이즈: 150 X 200이상, 300DPI 권장, 200KB 이하)로 첨부하여 인터넷 회원가입 후 접수

    *상기 사진파일은 최종합격자 자격증 발급 시 활용됨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수험자를 위해 접수도우미 운영

    *원서접수 시 반드시 본인의 사진을 등재하여야 하며, 타인의 사진을 잘못 등재한 경우에는 부정행위자로 처리 될 수 있음. 

  •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 활용현황(취업, 창업, 자격부여 등)

    (1) 문화재수리업체, 문화재실측업체에 취업할 수 있다.

    (2) 문화재감리업체에 취업할 수 있다.

     

    • 우대사항(가산점, 우대사항 등)

    (1) 문화재단 취업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 합격 TIP

    • 난이도 및 공부방법 등

    실기와 면접이 50대 50에서 실기는 70 면접은 30으로 실기시험의 비중이 늘어났다.

    인터넷에 해당 분야 실기시험과 관련한 기출 문제를 최대한 많이 찾아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기시험에 사용하는 도구들은 본인이 직접 준비하는 것으로 사용하던 도구를 사용하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또 심사위원 앞에서는 최대한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 실기시험 문제를 확인하면 최대한 꼼꼼하게 읽고 완벽하게 이해를 한 후 실기시험에 응하는 것이 좋다.

    면접과 관련한 기출 문제들과 예상 답안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찾아 키워드를 분석하고 본인의 답변도 미리 작성해보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된다. 

  • 합격 후 정보

    • 합격생이 알아야 하는 정보

    문화재의 보수 주기가 짧아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문화재 수리 기능자의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성별과 연령에 따른 차별이 없는 편이며, 높은 수준의 전문지식이 필요하고 사회적 평판과 사회에 대한 기여도 또한 높은 편이다.

    관련 직종은 문화재 예산과 전통 건축에 대한 민간 수요에 영향을 받는다. 문화재수리기술자는 2018년 1,899명(실측설계 92명, 보수 750명 등)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하였고 2013년 1,602명보다 약 297명이 증가하였다. 문화재수리기능자(한식목공 1,573명, 드잡이공 432명, 실측설계사보 504명 등)는 2018년 9,111명 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하였고 2013년 6,988명보다 약 2,122명 증가하였다(문화재청, ‘문화 재수리기술자·기능자 현황’, 2018.7.). 문화재 보수 정비 투입 금액 추이를 보면 2017년 977억 원 으로 전년 대비 44억원 감소하였지만, 2014년에 비해서는 117억원이 증가한 것이다(문화재청, 「통계로 보는 문화유산, 2017」). 최근에는 일반들도 전통건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목조기술이 발전하면서 한옥 신축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도 2017년에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국가한옥센터를 설립하여 한옥산업 육성에 적극나서고 있다. 그리고 한식목공 분야는 외국인 근로자가 진입하기가 어려운 분야라는 장점이 있다. 한편, 남북경제협력이 본격 추진되거나 통일이 된다면, 건설업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건축목공과 한식목공도 북한의 주택건설과 문화재수리 시 기술지도 및 직업 훈련 등에 많은 인력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격증정보

문화예술교육사, 문화재수리기술자, 문화재수리기능자,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무대예술전문인

직업정보

문화재감정평가사, 예술·디자인·방송관리자, 재료공학기술자, 문화재보존원, 건물도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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