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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관리사

운전·운송직

  • 연봉 3000 만원 이상
  • 일자리전망 보통이상
  • 발전가능성 보통이상
  • 고용평등 보통미만
직업개요
핵심업무
  • 선박의 상태, 하역상황, 운항비용, 하역비 등을 검토·분석하고, 선박의 운항계획, 배선계획 등을 수립한다.
관련학과 / 관련자격 / 관련직업
하는 일
  • 출항목적지, 화물의 종류 및 수량 등을 확인하여 선박의 규모 및 출항항로 등을 감안한 수익성과 경제성을 검토한다.
  • 기항 항만의 하역비, 선박입항료 등의 부대비용 등을 검토하여 운항비용을 산출하고 관련자료를 정리한다.
  • 화물의 하역 또는 선적상황을 확인하여 출항일정에 맞도록 조정한다.
  • 타회사 직원들과 화물의 취급, 보관, 수송 등과 같은 유통상의 문제를 협의한다.
적성 및 흥미
  • 환경이나 조건의 변화가 조직의 체계, 구성,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하고, 시스템의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 장비 혹은 시스템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 비행기, 철도, 선박 그리고 자동차를 통해 사람들과 물품을 움직이는 원리와 방법에 관한 지식이 중요한 직업이다.
  • 리더십, 협조심, 정직성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취업현황/문의기관
취업현황

입직 및 취업방법

  • 선박운항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의 해양운항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국토해양부 지정 전문교육기관 등에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거나 실무 경력 등을 갖추어야 한다. 주로 해운물류회사 등에 종사하는데, 채용방법은 기업체에 따라 차이가 있다. 운항 관련 업무를 하다가 경력을 쌓아 운항관리만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고용현황

  • 향후 5년간 선박운항관리사를 포함한 선장 및 항해사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 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선원수첩소지자와 해기면허소지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취업선박은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취업선원은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반면, 면허 소지자는 다소 증가하여 취업률은 2015년 기준 39.9%로 자격자의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선박은 2010년 6,588척에서 2015년 6,687척으로 다소 증가하였는데, 원양어선과 해외취업선을 제외한 선박에서 증가를 보였다. 외항선과 내항선 등 상선은 증가하여 여객이나 화물 등의 수송이 증가하였음을 볼 수 있다. 선원의 고령화가 심화되어 전체취업선원 중 60세 이상의 비율이 2008년 약 14.5%에서 2015년 약 26.5%로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전체 취업자 수의 변화보다는 고령인력의 은퇴에 따른 신규인력 증원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임금수준

  • 선박운항관리사의 평균연봉(중위값)은 3,500만원 수준에 형성되어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20년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 배를 운항하거나 선박통신과 관련한 업무 등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실시하는 ‘해기사’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해양대학이나 수산계 대학의 해상운항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각각 상선 혹은 어선 분야 항해사 3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해사고등학교나 수산고등학교의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각각 상선 혹은 어선 분야의 항해사 4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오션폴리텍 해기사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해기사가 될 수 있다. 교육기관을 거치지 않고 항해사가 되는 방법도 있는데, 갑판부나 기관부의 부원으로서 승선 경력을 쌓으면 승선 경력연수와 승선했던 선박의 규모에 따라 6급에서 3급까지의 해기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직업훈련

문의기관
직업전망
직업전망
  • 보상

    보상52%

  • 일자리
    전망

    일자리전망55%

  • 고용
    안정

    고용안정88%

  • 발전
    가능성

    발전가능성39%

  • 근무
    여건

    근무여건28%

  • 직업
    전문성

    직업전문성70%

  • 고용
    평등

    고용평등29%

    • 0%
    • 25%
    • 50%
    • 75%
    • 100%
차트분석

  • 선박운항관리사가 포함된 선장·항해사 및 도선사는 다른 직업과 비교하여 임금과 복리후생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 일자리 창출 및 성장의 수준은 낮은편이나 취업경쟁은 심하지 않은 편이다.
  • 전체 직업 평균과 비교하여 정규고용 및 고용유지의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 자기개발가능성과 승진가능성이 다소 낮게 나타났고, 직장이동의 가능성도 낮아, 전반적인 발전가능성이 낮은 편이다.
  • 근무시간이 짧은 편이나 불규칙하고 근무 환경이 열악하여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
  • 해양과 항만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하며 업무에서 자율성과 권한이 큰 편이다. 사회 공헌에 대한 의식은 낮았으나 소명의식은 높은 편이다.
  • 양성평등의 수준은 낮게 나타났으나 고령자친화성은 높은 편이다.
  • 선박의 운항계획, 배선계획 등을 수립하고, 장비 혹은 시스템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직업선호특성
선박운항관리사을/를 선호하는 성별 비율은 ?
  • 남자 70%
  • 여자 29%
선박운항관리사을/를 선호하는 학교급별 비율은 ?
  • 중학생
    14 ~ 16세 청소년
    56%
  • 고등학생
    17~19세 청소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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