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경영학, 경제학, 산업공학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며, 석사나 박사학위 소지자를 선호한다.
경영컨설팅 업체나 기업 인수합병 관련 컨설팅회사 등에 취업하여 경력을 쌓을 수 있으며, 입직 초기에는 조사업무나 보조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면 입직에 유리하다.
고용현황
경영컨설턴트를 포함한 경영 및 진단 전문가의 종사자 수는 34,000명이며, 우리사회가 본격적으로 4차 산업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새로운 신규 산업(자율주행자동차, O2O, 드론, 인공지능, 스마트헬스 등)의 등장, 정보통신과 콘텐츠의 결합 등 융합산업의 등장 등 변화를 빠르게 진단하고,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경영컨설팅의 필요와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경영컨설턴트의 향후 10년간 고용은 연평균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자료: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임금수준
경영컨설턴트의 평균연봉(중위값)은 6445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준비방법
정규 교육과정
경영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경영학, 경제학, 산업공학, 컴퓨터 및 정보관련 등의 전공을 하는 것이 유리하며, 경영학석사(MBA) 학위 소지자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