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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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TIP

• 활용현황

(1) 컴퓨터 시스템설계 및 분석가,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실무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2) 기업체 전산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SI(system integrated)업체, 정부기관, 언론기관, 교육 및 연구기관, 금융기관, 보험사, 병원 등 컴퓨터 시스템을 개발 및 운용하거나,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정보처리를 시행하는 업체에 취업할 수 있다.

(3) 정보통신부의 별정우체국 사무장, 사무주임, 사무보조 등 사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4)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는 측량분야 수치지도제작업의 정보처리 담당자로 진출이 가능하다.

 

• 우대사항(가산점, 우대사항 등)

(1)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2) 기술직공무원 방송통신직렬의 전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9급, 기능직 기능8급 이하와 6·7급, 기능직 기능7급 이상일 경우 모두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3) 자격부여 : 정보처리기사 자격을 취득하면,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 등록을 위한 기술인력(산업환경설비공사업), 전기통신공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공사업 등록을 위한 기술인력, 측량법에 의한 측량업 등록, 측량성과심사수탁기관으로 등록하기 위한 기술인력, 해양오염방지법에 의한 해양오염영향조사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한 기술인력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 접수 주의사항

(1) 큐넷 홈페이지(www.Q-Net.or.kr/site/)에서 원서 접수한다.

(2) 원서 접수 시간은 원서접수 첫날 10: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이다

(3) 원칙적으로는 원서 접수 일정 안에 접속하여, 원하는 장소와 함께 필기시험일을 정할 수 있다. 하지만 선착순 접수에다가 응시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첫날 10시 정각에 맞추어 최대한 빠르게 접수하는 것을 추천한다. 

(4) 필기와 실기시험 모두, 응시자가 거주하는 도내 지역의 응시 인원이 마감될 수 있고, 이 경우 도 외로 실기시험을 보러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실기 시험의 경우에는, 본 접수기간에 좀 더 빨리 접수할 수 있도록, 미리 기본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실기 사전 접수‘ 기간이 있다. 사전접수 기간은 실기시험 원서접수 기간 3~4일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정확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홈페이지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부득이하게 정원 초과로 접수가 마감되어 실기시험 접수를 하지 못한 경우, 산업인력공단에 문의해서, 언제 혹은 몇시에 접수 화면이 다시 열리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시험장을 바꾸거나 취소하는 응시자들이 있으므로, 접수 화면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큐넷에서 원서 사진 등록이 가능하며, 사이즈 90*120 이상 150*200이하(픽셀기준), dpi 300권장, 파일형식 jpg, 용량 200KB이하의 사진이 요구된다.

(6) 휴일 등 시험원서 및 응시자격서류 접수 미실시

공단 창립기념일[3.18(목)], 어린이날[5.5(수)], 부처님오신날[5.19(수)] 및 토요일, 휴일은 시험원서 및 응시자격서류(방문)를 접수하지 않는다.

(7) 필기시험 합격예정자 및 최종합격자 발표 시간은 해당 발표일 09:00이다.

 

※ 응시자 유의사항

(1) 기술사, 기능장, 기사, 산업기사, 서비스(일부종목) 필기시험 합격예정자는 당회 응시자격 서류제출 기간 이내에 소정의 응시자격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지정된 기간 내에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필기시험 합격예정이 무효처리된다. 

단, 당회 실기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자는 실기시험 원서접수전까지 제출해야한다.

-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른 사용증명서, 자체 경력증명서는 재직기간, 소속, 직위 및 담당업무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된 것에 한함

- 외국서류 구비 사유로 기간 내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본인의 신청에 따라 응시자격 증빙서류 제출을 최종합격자 발표 7일 전까지 연장 할 수 있음

- 제출된 응시자격서류는 D/B로 구축하여 보관․관리하므로 응시자격서류 제출기간 이전에도 제출할 수 있음(단, 경력서류는 4대보험 가입증명이 가능한 경우)

- 응시자격 서류심사 접수신청서 또는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지 제7호 서식에 따른 경력 증명서 제출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대해 동의하면 공단 직원이 행정정보(국민연금, 건강보험) 확인 가능(동의하지 않는 경우 제출인이 직접 관련 서류 제출)

- 응시자격서류로 병적증명서 또는 부대장이 발급한 경력증명서 제출 시 주특기코드, 주특기명, 군기술경력 사항(기간)은 명시되어 있어야 함

- 응시자격서류심사 기준일은 응시하고자 하는 종목의 필기시험 시행일이다.

- 응시자격서류심사 종료 후 서류심사 불합격자(자격미달, 미제출자)에 대하여는 인터넷에
공고하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 작업형 실기시험은 시험장 임차기관의 시설, 장비 및 일정, 수험인원 등을 고려하여

시행하므로 평일에도 시행하고 있으며, 일부 종목은 부득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여 응시해야 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3) 수험자 지참 준비물 미지참 시에는 시험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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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정보

• 난이도 및 공부방법 등

국가기술자격의 현장성과 활용성 제고를 위해 2020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자격의 내용(시험과목, 출제기준 등)을 직무 중심으로 개편하여 시행하였다. 따라서 2019년까지의 정보처리기사와 2020년 개정된 정보처리기사는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자격증이라 봐도 무방하다. 

 

(1) 필기시험

2020년부터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과목이 개편되어 시행되었다. 

필기 시험은 문제은행식의 시험이므로,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문제와 답을 암기하는 것 역시 이론공부만큼 매우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교재를 활용하여 공부하는 방법이 있는데, 기출문제의 경우 최소 7회분은 풀어보는 것이 합격에 도움이 되며, 개인에 따라 10회분 이상을 풀고 암기하는 것도 추천한다. 기출문제를 공부할 때에는 오답을 따로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오답을 정리할 때에는 틀린답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선지가 답이 될 수 없는지를 이해하도록 하자. 

 

개정 후에 바뀐 개념이 상당하므로, 개정된 개념내용들을 꼭 숙지하고 필기시험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정도 개념을 숙지하였다면, 모의고사를 풀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 카페 등의 여러 필기시험 후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필기시험은 기출문제 위주로 나오므로 개정 전 문제라 하더라도 반드시 최소 5개년의 기출문제는 숙지하도록 하자. 

 

유튜브로 ’정보처리기사‘ 검색 후 무료강의를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바일 무료 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2) 실기시험

실기시험의 경우, ’정보처리 실무‘라는 시험과목명만이 변동이 없을 뿐, 실제로는 실기시험 역시 2020년도부터 시행된 개정에 따라 신기술 동향과 전산영어가 빠지고 세부 기준이 변경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되는 것으로 공지되었다. 출제되는 12가지 분야는 (1) 요구사항 확인, (2) 데이터 입출력 구현, (3) 통합 구현, (4) 서버프로그램 구현, (5) 인터페이스 구현, (6) 화면설계, (7)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관리, (8) SQL 응용, (9 )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축, (10)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11) 응용 SW 기초 기술 활용, (12) 제품 소프트웨어 패키징이다.

 

실기시험은 필답형, 즉 주관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크게 1. 계산형, 2. 단답형, 3. 서술형의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 그리고 단답형은 다시 용어형과 빈칸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계산형 문제는 말 그대로 계산을 하는 문제이며 C, JAVA, C++, Python코드를 주고 디버깅 하는 작업을 통해 문제를 풀면 된다.

단답형 중 용어형은 정확한 용어를 쓰는 것으로, 암기를 꼼꼼히 했다면 30초 안에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단답형 중 빈칸형의 경우, 지문의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용어를 쓰면 된다. 이 유형 역시 꼼꼼한 암기가 필요하지만 용어형보다 비교적 많은 설명이 주어져 체감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한다.

서술형 문제는 가장 까다로운 유형에 속하지만, 간략히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이면 충분하여, 50자 내의 한 문장으로 답안을 작성하면 무리 없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인강이나 교재를 활용하여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며, 역시 기출문제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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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가기술 자격검정 시행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