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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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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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기술사 자격증은 토지의 경계와 면적 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도시계획, 도시재개발계획, 특정지역계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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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기술사(이)란?

  • 응시자격

    응시자격

    지적기술사 응시자격

    유사자격 소지자

    기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4

    산업기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5

    기능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7

    동일 및 유사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동일 및 유사 분야 외국자격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학과 졸업자 + 실무경력 6

    3년제 전문대학 졸업자 + 실무경력 7

    2년제 전문대학 졸업자 + 실무경력 8

    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 실무경력 6

    산업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 실무경력 8

    실무 경력자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9

  • 시험내용

    시험내용

    지적기술사 시험과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필기시험

    지적측량에 관한 계획·관리

    실시와 평가

    기타 지적에 관한 사항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실기시험

    -

    구술형 면접시험

    -

    30분 정도

    지적기술사 합격기준

    필기시험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시험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지적기술사 응시료

     필기시험 : 67,800

     실기시험 : 87,100

  • 시험일정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자격증 연구소

    지적기술사란?

     지적기술사란 측량, 그 중에서도 지적 측량 부분의 최상위 자격증이다. 지적 및 지적측량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 연구, 설계, 운영을 담당하며 현장에서 측량을 담당하는 인원들에 대해 지도 및 감독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목적의 자격시험이다. 특히 국토 발전을 위해 도시나 일정 범위 권역 대상의 하천, 산악 등의 지역을 설정하여 자원의 효율적 이용이라는 기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갈수록 지적과 지적측량에 대한 전문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존에의 오차 등을 줄이고 일반측량과 지적측량 사이의 차이를 더욱 전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지적기술사 자격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적기술사 시험 난이도는 어떻게 될까?

     지적기술사 자격증의 난이도는 필기와 실기에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필기 시험의 경우 0~20% 수준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적에 대해 전문적인 이론 뿐 아니라 법규와 제도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공부해야 하다보니 기사나 산업기사 등에 비해 훨씬 어려운 것이다. 실기 시험은 필기시험보다는 합격률이 높은 편으로 평균적으로 50%대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어 필기시험에서 합격할 정도라면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서 실기 시험 합격을 노릴 수 있다. 물론 기술사 자격증이니만큼 어느 정도 관련 지식과 배경이 있는 사람들이 응시하겠지만, 이론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하다보니 관련된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 따라 합격과 불합격이 갈린다고도 볼 수 있다

    지적기술사, 독학으로 취득할 수 있을까?

     지적과 지적 측량 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더불어 관련된 법규 및 제도에 대해 동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출문제와 관련 개정 사항을 꾸준히 찾아 공부하는 것이 좋다. 실기시험의 경우 면접 시험인데, 이론을 전부 외우는 것 뿐만 아니라 기술사, 즉 전문가로써의 지식 함양 정도와 자질을 함께 채점하기 때문에 이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학원의 경우에는 도움을 받는 것에 한계가 있고 이론은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을 되풀이 하는 것밖에 되지 않아 비경제적일 수 있어 혼자 공부하거나 다른 사람들과의 스터디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지적이란?

     지적이란 국토 전반을 대상으로 토지와 관련한 지번, 지목, 면적, 경계, 좌표 등 일정한 사항을 국가 또는 국가의 위임을 받은 기관이 토지대장, 임야대장,지적도, 임야도 등 각종 공부에 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부동산등기와 헷갈릴 수 있는데, 부동산 등기가 토지, 건물을 대상으로 권리변동에 의한 임의적 등록제도라면 지적은 토지만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적 등록제도라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 최초에는 국가에서 과세를 하기 위해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토지소유권과 법적 권리 관계 등을 등록 및 공시하며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소유권의 보호 등의 목적으로 확장되며 다목적지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적측량의 종류

     지적측량이란 토지 등을 지적 공부에 등록하기 위해 각 필지의 경계나 좌표와 면적 등을 정하기 위해 시행하는 측량행위를 의미한다. 지적측량은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지적현황측량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경계복원측량은 경계감정측량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지적공부상에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하는 측량으로, 건축물의 신축, 증축, 개축 시에 토지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정확한 경계를 알고자 할 때 주로 사용된다. 분할측량은 1필지의 토지를 2필지 이상으로 나눠서 매매할 때 실시하는 측량이다. 지적현황측량은 지상구조물, 지형, 건물 등의 위치를 지적도나 임야도에 등록된 경계와 대비하여 그 관계 위치표시 및 면적을 알기 위한 측량으로 건축물을 신축하고 준공검사를 신청할 때 이용한다

    지적기술사와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의 차이점

     측량 관련 기업에 취업, 승진 등을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두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고 있다. 두 자격증의 학습 내용이나 측량이라는 차원에서 비슷하지만 이 두 자격증에도 차이가 있다. 일단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의 경우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측량과 지형공간정보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따라서 기하측지학이나 물리측지학 등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하며, 지적측량 뿐 아니라 일반측량, 응용측량, 사진측량 등 다양한 측량의 방법에 대해 공부해야 하고, 지도제작 등 공간 정보에 대해서도 함께 공부해야 한다. 지적기술사의 경우, 지적과 지적측량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 자격증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측량 보다는 지적에 매우 치우쳐진 자격증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토지나 지적 등 관련 기관 취업/승진 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를 우대할 수는 있어도 모든 측량 업체가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우대하지는 않는 것이다.

  • 합격 TIP

    합격 TIP

    지적기술사 필기 시험 공부방법

     지적기술사 필기 시험은 서술형이기 때문에 이론을 단순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합격할 수 없다. 평소 공부할 때부터 이해를 위주로 반복하여 책을 정독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제 기준 자체가 지적에 관련한 개념, 지적 관련 법/제도 및 지적 측량 실무 경험에 입각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이론만 외우는 것보다는, 전문가로써의 의견을 최대한 담는 것이 가장 좋다.

     답안을 평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알아듣지 못할 특정 현장만의 은어나 이론을 즐비하게 늘어놓으면 평가 할 때 혼란이나 이해도가 떨어져 합격에 불이익이 갈 수 있으므로 꼼꼼히 작성하되 논리정연하게 정리하여 글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답안을 작성할 때에는 서론-본론-결론의 순서로 작성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특히 본론의 경우에는 개인의 경험 혹은 실무의 내용을 접목 시켜 답안을 작성하면 더욱 좋다.

     실제 시험에서는 시간이 모자랄 수 있어, 평소 시험을 준비할 때에는 시간을 조금 적게 설정하여 타이머로 제한을 두고 작성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이론을 공부할 때에는 어느 정도 정리 및 요약을 통해 본인만의 정리집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시험 쉬는시간이나 준비시간은 서적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 정리해놓은 정리집으로 내용을 간략히 훑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인강이나 학원을 통해 이론을 배운다 하더라도 답안지를 작성할 때 이론 내용만 늘어놓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기초 이론을 배우려는 목적이 아니면 굳이 강의를 찾아 듣는 것은 돈만 낭비하는 꼴이 된다. 협회나 기술사회, 학회 등의 저널이나 관련 뉴스 기사 등을 매일 읽으며 동향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좋고, 개념서와 기출문제집을 구입해 본인 나름의 답을 생각해내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

     또, 좋은 방법은 스터디 등을 구성하여 다른 사람들과 답안지를 교차하여 체크하는 것이다. 본인이 실무 경력이 많고 지식이 많아 전문가로써 답안을 작성했다 하더라도 업무 환경마다 사용하는 용어가 다를 수 있고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답을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인터넷 카페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스터디를 구성할 수 있다.

     필기시험에서 참고할 사항은, 평가자가 평가하기 쉽도록 깔끔하게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다. 답안지가 공책 형태로 되어있어 덮을 경우 옆의 글씨나 앞의 답안지를 망칠 수 있고, 또 평가자가 답안지를 볼 때 지저분한 경우 가독성이 떨어져 이해하는 데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볼펜 선택 시 잉크가 뭉쳐나오지 않는 볼펜을 선택하거나 글씨를 쓸 때 가장 깔끔하게 쓰이는 펜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마찬가지로 글씨체도 보는 사람을 고려하여 깔끔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지적기술사 실기시험 공부방법

     지적기술사 실기 시험은 구술시험이기 때문에 말을 논리적으로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물론 이론과 현장 지식은 기본적으로 마스터 한다는 기본 전제이다. 질문들이 회차 혹은 면접때마다 매우 다양하다. 기술에 관해 질문할 때도 있고, 이론에 대해 질문할 때도 있으며 간혹 기술사로서의 자세 등에 대한 질문이 출제될 때도 있다. 따라서 필기 시험과 마찬가지로 이론에 대해 암기만 하려하면 안 되고, 실무 경험과 접목하여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연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학원을 다니며 준비할 수도 있지만, 학원보다는 본인이 답변하고자 하는 말을 직접 생각해 답변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학원에서 알려주는 템플렛이나 팁도 면접에서 긴장하면 남이 알려주는 내용을 외웠다는 것이 티가 나기 때문이다. 만약 바로 답을 말로 하는 것이 어렵다면 할 말을 노트에 적어 정리한 뒤 입으로 반복하여 소리 내서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면접시에 가장 좋은 답변 방법은 두괄식으로 답변하는 것이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고 근거, 경험 혹은 견해 등을 이후에 이야기하면, 좀 더 신뢰감 있는 답변으로 비춰질 수 있다.

    인터넷이나 주변 지인을 통해 실제 기출 질문을 모아 직접 답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으며, 기출 문제 유형에 맞춰 본인이 새롭게 문제를 낸 후 그 질문에 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면접 자세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본인의 답변 자세를 동영상 등을 찍어 확인하는 것이 있다.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것보다 제 3자의 눈으로 면접 자세를 볼 수 있어 더 좋으며, 답변 자세, 답변 내용, 목소리 크기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구술고사 준비를 할 때 좋은 방법으로는 스터디를 운영하는 것이 있다. 오픈 카톡이나 관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적기술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모집해 함께 구술 고사 스터디를 할 수 있다. 이의 좋은 점은 기출 질문들을 더 다양하게 모아 본인이 들어보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있고, 다른 사람들의 답변을 들으며 본인의 답변과 비교해 더 좋은 답안을 생각해 낼 수 있으며, 면접 자세 등을 서로 판단하고 비판하여 함께 합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 합격 후 정보

    합격 후 정보

    지적기술사 취득 후 얻을 수 있는 가산점

    자격증명

    가산점

    직렬

    직류

    지적기술사

    7~9

    5%

    시설

     

    도시계획 일반토목 농업토목 측지 교통시설 도시교통 설계

    지적기술사 취득 후 얻을 수 있는 우대사항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시설직렬의 공무원 채용 시에 우대를 받을 수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나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지적분야 채용의 경우 지적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만 지원이 가능하거나 지적 및 측량과 관련한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에게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 혹은 근무평정시 가점, 우선승진기회 부여 등 많은 부분에서 우대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기술직 7급 채용시에 지적기술사 자격증이 있다면 필기시험에서 만점 대비 3%를 가산하고 있다. 시스템통합(SI)회사 및 지리정보시스템(GIS)관련 업체 등 지적 관련 업체나 연구기관에 취업 시에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채용 공고에 자격증 우대 사항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기술사 자격 자체가 실무 경력과 관련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지적기술사 취득 후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 정보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학점은행제에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건설 - 지질·측량분야에서 45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고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의 개수는 전문학사 2, 학사 3개이며 전공과 연계되지 않은 자격은 1개만 인정이 가능하니 학점인정을 위해 취득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취득하는 것이 좋다.

    지적기술사 현실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것은 실무경력 및 관련 전문 지식을 최고 수준으로 지니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지적 혹은 측량과 관련하여 채용하는 공고를 살펴보면 대부분 기사 혹은 산업 기사 자격증을 우대하고 있거나 관련 공고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보통 기사/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한 기업에 취업 후 오랜 경력을 쌓아 기술사를 취득 후 관리직으로 승진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술사는 취업보다는 해당 분야에서 전문직으로 대우를 받거나 관리직으로 승진하기 위해 취득하는 자격증이라고 볼 수 있다.

    지적기술사 취업 후 하는 일은?

     이미 사업체에 소속되어 관련 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우라면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 하고 실무 경력 등을 더 쌓아 승진을 통해 관리자로써 실무 직원들을 관리, 감독, 지도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면 특히 지적 혹은 측량과 관련된 기업에서 도시계획, 도시재개발계획, 특정지역계획 등 국토의 효율적인 개발의 위한 계획수립과 그 집행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구, 경제, 물리적 시설과 토지이용 현황 등을 파악하여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고 도시의 기능이 효율적일 수 있도록 계획하는 업무를 수행하거나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을 지도 및 감독하게 된다.

    지적기술사 구인구직 및 연봉 정보

     20227월 기준 워크넷에 지적측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38건의 채용 공고가 검색되는데 신입 혹은 경력을 크게 구분짓지 않으며 대부분 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다. 토지, 지적, 측량과 관련된 공공기관의 경우 공채를 통해 채용하고 정부기관이나 학계, 연구소 같은 경우에는 석/박사의 학위를 취득하고 주로 경력이나 추천 등을 통해 진출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희망하는 진출 기관에 따라 공고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워크넷의 채용공고에 제시된 임금을 살펴보면, 초봉 평균 연 3,000만원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소속 기관이나 본인의 경력 혹은 능력에 따라 임금 정보는 매우 다양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의 경우 경력에 따른 임금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난다.

    지적기술사 자격증 등록 갱신 방법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등록 대상이 되면 한국기술사회를 통해 기술사 등록을 하여야 한다. 5년이 지나면 갱신을 하여야 하는데, 한국기술사회의 교육을 통해 필수교육 40학점과 자율학습 10학점, 50학점을 이수하여야 한다. 이수를 완료하였다면, 등록만료일 6개월전부터 등록만료일 1개월전까지 5개월 동안 기술사 등록 갱신 신청서교육이수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등록 갱신을 신청할 수 있다. 만약 등록 신청기한을 놓친 경우 등록이 정지되어 있기 때문에 갱신을 신청하여 등록증을 받은 시점부터 다시 5년이 계산된다.

    지적 및 측량기술자가 되는 길은?

     지적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보통 지적측량과 관련한 기술자가 될 수 있다. 공간정보학과, 지적정보학과, 도시지적공학과, 도시정보공학과, 지적학과, 지적토목학과, 지리정보학과, 공간정보공학과 등 지적 혹은 측량 관련 학과 전공자들이 공부한 내용을 기반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최근 GIS 등 전산 업무가 증가하면서 정보통신공학과, 전산학 전공자들이 해당 지적 자격증과 함께 정보처리산업기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우대를 받는 경우도 있다. 관련 업체에 입사한 초기에는 주로 현장에서 지적, 지적측량과 관련한 실무 업무를 담당하고, 경력과 기술을 쌓고 기술사 자격 등 상위 자격증을 취득하면 승진을 통해 설계, 지도, 관리 업무를 하는 등 기술자로써 대우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직업의 경우 지적 지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측량이라는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수리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 능력 등의 역량이 요구된다. 

    지적기술사 유효기간

     기술사 직무 수행자에 해당하는 경우, 한국기술사회를 통해 기술사회에 등록한 후 기술사로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등록한 후에는 유효기간 5년 내에 50학점의 교육을 이수하여야 갱신된다.

  • 접수방법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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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정보
  • 6
  • 2017년도
    4
  • 2
  • 8
  • 2018년도
    3
  • 5
  • 13
  • 2019년도
    10
  • 3
  • 12
  • 2020년도
    8
  • 4
    • 0
    • 11
    • 22
    • 33
    • 44
    • 55
    • 66
    • 77
    • 88
    • 100
단위 (명)
  • 합격자수
  • 남성
  • 여성
  • 2017년도
  • 2018년도
  • 2019년도
  • 2020년도
단위 (명)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이상
자격증정보

지적기술사, 토양환경기술사, 토양환경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지적기사, 측량기능사, 지적기능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지적산업기사

직업정보

사진측량 및 분석가,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GIS전문가), 토목공학기술자, 토목감리기술자, 토목구조설계기술자, 토목시공기술자,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 도시 및 교통설계전문가, 지리학연구원, 측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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