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주택관리사보

일정이 없습니다.

일정이 없습니다.

주택관리사보(이)란?

  • 응시자격

    응시자격

    주택관리사 응시자격

    주택관리사 결격사유

    (1)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5)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이 취소된 후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1호 및 제2호에 해당하여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이 취소된 경우는 제외한다)

    ※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시행일 현재 주택관리사 등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와 부정행위를 한자로써 당해 시험시행일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는 응시불가합니다.
  • 시험내용

    시험내용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구분

    시험과목

    시험시간

    문항수

    시험방법

    제1차 시험

    1교시

    (1)회계원리

    (2)공동주택시설개론

     (목구조·특수구조를 제외한 일반건축구조와 철골구조, 홈네트워크를 포함한 건축설비개론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을 위한 건축적산을 포함한다)

    과목당

    50분

    과목별 40문항

    (총 120문항)

    객관식

    5지선택형

     

    2교시

    (3)민법

    (총칙, 물권, 채권 중 총칙·계약총칙·매매·임대차·도급· 위임·부당이득·불법행위)

    제2차 시험

    (1)주택관리 관계법규

    「주택법」,「공동주택관리법」,「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공공주택특별법」, 「건축법」, 「소방기본법」,  「화재예방,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전기사업법」,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2)공동주택관리실무 

    [시설관리,환경관리,공동주택회계관리,입주자관리,공동주거관리이론,대외업무,사무·인사관리,안전·방재관리 및 리모델링, 공동주택 하자관리(보수공사 포함) 등]

    과목당

    50분

    과목별 40문항

    (객관식 24문항, 

    주관식 16문항)

    (총 80문항)

    객관식

    5지택일형 및

    주관식

    (단답형 

    또는 기입형)

    주택관리사 합격 기준


    구분

    합격결정기준

    1차시험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

    2차시험

    선발예정인원의 범위 내에서 합격자 결정점수(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자. 다만, 모든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의 득점을 한 사람의 수가 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모든 과목 40점 이상을 득점한자로 함.)이상을 얻은 사람으로서 전과목 총득점의 고득점자 순으로결정

     

    * 동점자로 인하여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동점자를 모두 합격자를 결정.

    이 경우 동점자의 점수는 소수점 이하 둘째자리까지만 계산하며, 반올림은 하지 않음.

    주택관리사 준비물

    (1) 신분증

    (2) 수험표

    (3) 계산기

    (4) 컴퓨터용 사인펜

    (5) 수정테이프

    주택관리사 응시료

    ■ 1차 : 21,000원

    ■ 2차 : 14,000원

  • 시험일정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자격증 연구소

    주택관리사(보) 독학이 가능할까?

     주택관리사는 독학보다는 인터넷 강의의 도움을 받는 수험자가 많다. 공부량도 많으며 시험 내용이 법과 회계 위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공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만약 대학교에서 법이나 회계를 전공한 수험자라면 독학에 도전해볼 수 있으나 비전공자라면 독학보다는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로 기초를 잡는 것이 필요하다. 사설학원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전국 지자체에서 무료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보아도 좋다.

    주택관리사 난이도 및 시험 준비기간은 어느정도 될까?

     주택관리사보는 1년에 한 번 시행되며 20211차 합격률이 12.73%, 2차 합격률이 76.4%로 필기의 관문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해에 따라 합격자 수 조정을 위해 2차가 어렵게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 난이도는 해에 따라 상이하다고 할 수 있다. 수험기간은 보통 직장에 다니며 응시하는 경우가 많기에 1~2년정도 소요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이 투입할 수 있는 시간이나 기존에 보유한 지식에 따라 6개월 정도에 합격하는 수험자도 있다.

    주택관리사(보)와 주택관리사의 차이점은?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준비할 때 시험에 응시하면 뒤에 ()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택관리사()와 주택관리사는 서로 다른 자격증이 아니라 경력의 차이에 따라 구분을 두는 것으로, 누구나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우선 주택관리사()의 자격을 갖추게 되며, 그 후 일정 경력을 쌓은 후에 주택관리사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주택관리사보는 500세대 미만의 아파트나 공동주택 관리소장을 할 수 있는 반면, 주택관리사는 5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도 관리소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주택관리사 vs 공인중개사 무엇을 취득할까?

     주택관리사와 공인중개사는 모두 국가공인부동산 자격증으로 중년 이후 취업과 연계되어 인기가 많다. 수험기간은 둘 다 1년 남짓이며 주택관리사 시험이 난이도가 조금 높고 시험범위도 더 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을 취득할지는 수험자의 목표가 개인사업인지 직장인지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은데, 공인중개사는 보통 취득 이후 개인사업자로의 진로를 선택하며, 주택관리사는 월급을 받는 공동주택 관리소장으로 취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년 이후 안정성을 원하는 수험자는 주택관리사를, 시간적 자유도를 원하는 수험자는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20대도 주택관리사 취득하면 바로 취업가능한가요?

     주택관리사는 예를 들어 아파트 관리 사무소장이라고 보면 된다. 실제 현장에서 일을 하는 인력들은 50대~60대 젊은 친구가 아무래도 직원들을 통솔하고 주민들 사이의 이견을 조율할 경륜을 갖추기가 쉽지 않기에 부동산 관련 업종 혹은 경비업에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은 뒤 주택관리사 일을 시작하는 걸 웬만하면 추천한다.

  • 합격 TIP

    합격 TIP

    주택관리사 1차 합격법 과목별 공부 TIP!

     주택관리사 수험자가 활용하는 학원이나 인강은 보통 9월에 개강해 1, 2차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1년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출제 비중을 잘 보고 비주잉 높은 부분을 집중공략하고, 비중이 낮은 곳은 개념 습득 위주로 가볍게 암기하며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공부시간은 최소 5~8시간정도 확보하는 것이 좋으며 학습범위가 넓으므로 중요한 내용만 추려 수험자 자신이 학습하며 중요하거나 헷갈렸던 내용, 기출문제 오답 등을 정리한 요약본을 만들어 학습하는 편이 유리하다. 과목별 학습법은 다음과 같다.

    1) 회계원리 : 회계의 기본적 지식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실무 경력이 있다면 유리하지만 입문자에게는 어려움이 있는 과목이다. 보통 과락을 면하고 민법에서 점수를 얻는 방식을 선택하는 수험자도 있지만, 자칫 소홀히 하면 과락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시간 투자와 문제 풀이가 필요한 과목이다.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드레 대한 실천적 대응력을 평가하혀 재무회계 32문항(80%), 원가회계 및 관리회계 8문항(20%)로 이루어져 재무회계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유리하다.

    2) 민법 : 민법은 주택관리사 업무와 관련 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학습하면 되며, 생소한 법령이 쉽게 암기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무작정 암기하려 드는 것 보다는 철저한 이해 위주의 학습이 필요하다. 어느정도 이해도가 올라가면 전반적인 큰 틀을 파악하여 문제 풀이가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다. 민법 중 총칙은 통론, 자연인, 법인, 물건, 법률행위 등을 다루며 24문항(60%)가 출제되며, 물권법은 점유권, 소유권, 지상권 등을 다루며 8문항(20%)가 출제되고, 채권법은 계약 총칙 및 계약 각론 등이 출제도며 8문항ㅇ (20%)가 출제된다.

    주택관리사 2차 합격법 과목별 공부법 TIP!

     주택관리사 2차의 전반적 학습 방법은 1차를 따라가되, 과목별 공부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주택관리 관계 법규 : 부동산 공법의 주택법, 건축법에 더하여 공동주택 관리와 연관된 소방, 전기, 승강기 등 시설 관련 법규 내용이 출제되며 주관식 문제가 16문제로 단순히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닌 직접 서술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특히 객관식의 경우 암기 뿐 아니라 종합적 사고를 요하는 문제에도 대비해야 하며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 연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2) 공동주택 관리실무 : 주택관리 지식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었는가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둔 과목이며, 실제로 업무에 활용되는 산식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풀이할 수 있다. 또한, 주택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과 가치 판단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를 평가한다. 평판재하시험, 적산 등 계산문제와 숫자문제가 출제될 수 있으므로 많은 문제풀이가 필요하다. 건축구조 20문항과 건축설비 20문항으로 이루어지며 구조 총론, 각종 건축 구조, 마감 방식, 각종 설비 구조 등 다양한 건축 관련 문제가 출제된다.

  • 합격 후 정보

    합격 후 정보

    주택관리사(보) 일반기업 우대사항 및 가산점은?

     주택관리사()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일반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가산점 및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자격증은 아니다. 다만, 건설사의 상가 건물 관리소장, 오피스텔 관리소장, 유통단지 관리소장 등 다양한 건물의 관리소장직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일자리와 연결될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보) 공기업 우대사항은?

     주택관리사(보) 자격증은 다양한 공기업에서 우대사항으로 적용되는 자격증은 아니지만 소수의 공기업 채용 시 지원자격으로 적용된다. 예로 서울주택도시공사 임대공급관리원으로 지원시 법무사, 공인중개사 또는 주택관리사(보) 자격증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외에도 기업에 따라 우대 여부가 상이할 수 있으니 취업하고자 하는 부동산 관련 공공기관, 공기업의 채용 공고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주택관리사 취득 후,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활동 할 경우 연봉과 근무환경은?

     아파트 관리소장은 아파트의 운영, 관리를 위한 유지, 보수, 교체, 개량 등 아파트를 순찰하며 안전점검을 비롯한 각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업무 시간은 짧아도 육체적 피로도가 있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 관리소장의 연봉은 관리하는 공동주택의 세대수, 단지의 규모, 개인 경력에 따라 상이하나, 중위연봉은 3,729만 원 수준이다. 주택관리사()로 경력을 쌓는 중이라면 이보다 적은 연봉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경력 3년 이상 주택관리사 구인공고는 월급 300만 원~390만원 수준으로 높은 수준이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의 현실은?

     주택관리사는 취득 후에 기존 인맥 등에 따라 그 쓸모가 상이할 수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취업하려 하는 경우 은퇴 이전에 쌓았던 인맥의 소개가 아니면 일자리를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 단독으로는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취업할 수 있는 인맥이 있어 취득하는 경우, 공인중개사 등 타 자격증과 함께 취득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시너지를 내려고 하는 경우 등 개인이 쓸모를 찾기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자격증이다.

    주택관리사는 어떤 일을 할까?

    (1)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주택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공동주택의 운영 관리 유지 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공동 소유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 관리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는 등 주택관리서비스를 수행한다. 

    (2) 공동주택관리사무소장은 공동주택 및 그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관리사무소의 운영과 직원을 지휘·감독한다.

    (3) 공동주택의 관리 업무 계획과 시행 실태를 확인·지도·감독한다.

    (4) 공동 주택의 관리 현황 및 각종 시설물을 확인하고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5)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한 보수 계획을 수립한다.

    (6) 보수 자재의 구매와 사용실태를 점검한다.

    (7) 정기적으로 입주자 대표와 입주자들의 민원사항을 협의·조정하고 문제점을 해결한다.

    (8) 직원들의 지도와 교육을 기획하고 시행한다.

    (9) 관리비 및 공과금 납부 대행을 계획한다.

    (10) 관리사무소 수입과 지출사항 등의 각종 회계업무를 수행하고 감독한다.

    (11)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진출한다.

    (12)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의 행정 관리자로 취업한다. 

    (13) 주택관리업 등록업체에 진출할 수 있다.

    (14) 주택관리법인에 참여할 수 있다.

    (15) 주택건설업체의 관리부 또는 행정관리자로 참여할 수 있다.

    (16) 한국토지주택공사/지방공사의 간부사원으로 취업할 수 있다.

    (17) 주택관리 전문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18) 일반 기업체 및 건설업체의 부동산 관련 업무팀의 중견 담당자로 취업할 수 있다.

    (19) 대형 건물 관리사무소 및 공공건물 관리 책임자로 취업할 수 있다.

    (20) 공동주택 또는 건물관리 용역업체의 창업 또는 중견간부로 취업할 수 있다.

    (21)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등에 총괄재난관리자로 진출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취득 이후, 취업처의 종류는?

     주택관리사 취득 후에는 대표적으로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취업할 수 있지만, 이 외에도 다양한 진로가 존재한다.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의 행정관리자, 주택관리법인 참여, 주택건설업체의 관리부 또는 행정관리자, 일반 기업체 및 건설업체의 부동산 관련 업무팀의 중견 담당자, 대형 건물 관리사무소 및 공공건물 관리책임자, 공동주택 또는 건물관리 용역업체 창업,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등의 총괄재난관리자 등으로 취업할 수 있으며 진로계발에 따라 한국 토지주택공사 간부사원 혹은 주택관리 전문 공무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어 다양한 업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유효기간은?

     주택관리사는 국가공인자격으로 유효기간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다. 한 번 자격증을 취득하면 행정처분으로 인해 자격 취소가 될 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평생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자격증정보

건설안전기술사, 전기기능장, 건축설비기사, 건설안전기사, 전기기사, 전기기능사, 건축설비산업기사, 공인노무사, 공인중개사, 공인회계사

직업정보

경비·청소관리자, 부동산컨설턴트, 부동산펀드매니저, 분양 및 임대사무원, 정부정책기획전문가, 부동산 및 임대업관리자, 부동산중개인, 경비원, 주택관리사, 산업안전관리원

(주)나인커뮤니케이션

고객센터 : 1544-6333 ( AM 09:00 ~ PM 19:00 ) | FAX : 032-712-2742 | Email : help@nine2021.com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385번길 92, 1901~1903호 (원미동, 부천테크노밸리 유1센터) | 우편번호 : 14558
대표 : 배성원 | 사업자등록번호 : 585-88-0193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0-경기부천-4494 호

Copyright © JANET Corp. All Right Reserved.
자넷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