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제작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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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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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제작기능사는 지도제작과정 및 지도의 활용을 위하여 수치 지도를 편집, 수정, 보안의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항공사진 및 지형 측량 등 각종 지도를 제작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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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제작기능사(이)란?

  • 시험내용

    시험내용

    지도제작기능사 시험 내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실기시험

    지도제작작업

    작업형

    -

    3시간 정도

    지도제작기능사 합격기준

    실기시험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지도제작기능사 응시료

    • 실기시험 : 27,900

  • 시험일정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자격증 연구소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이란 무엇일까?

     지도제작기능사란 항공사진측량 및 지형측량 성과에 의하여 편집된 자료를 기초로하여 자연적 특징, 인공적 특징, 행정적인 경계선 및 기타 특징 등을 보여주는 각종 지도를 제작하는 업무 수행한다. 지도는 도화사가 그린 도화도면을 기초로 쉽게 판독이 가능하도록 각종 기호 및 부호를 사용해서 내용을 구체화 하고 색채를 가미해서 제작한다.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은 지도의 제작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정밀함이 요구되는 작업이기때문에 숙련된 기능인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지도제작기능사는 지도제작과 관련하여 유일한 국가 자격으로서 다른 시험들과 달리 필기시험없이 실기시험으로만 평가를 하게 된다. 그리고 수치지형도제작에 요구되는 다양한 작업공정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컴퓨터를 이용해 지형/지물을 수치 데이터로 입력 및 편집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 난이도는 어떻게 될까?

     지도제작기능사는 2021년에 합격률이 89.6% 이상이었고, 그전에 2020년과 2019년에도 85%이상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난이도는 중하 정도에 속하며 시험에서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한다면 취득하기에는 어렵지 않는 자격증이다.

    지도제작기능사, 독학으로 취득할 수 있을까?

     지도제작기능사는 필기 시험을 시행하지 않고, 실기로만 평가하는 시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학을 하는 것보다는 학원이나 인강을 듣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연습영상을 반복적으로 보고, 어떤 도면에서 어떤식으로 하면되는지를 학습하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중에 올라온 유투브 영상들을 보고도 학습이 가능하다. 그리고 시험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독학으로도 취득이 가능하다.

    지도제작기능사 취득과정과 준비기간은 어떻게 될까?

     지도제작기능사 시험과목은 수치지도편집이고시험의 방식은 작업형으로 3시간~3시간30분 정도가 소요되며, 100점 만점이며 60점 이상 받아야 합격이다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은 응시에 대한 제한이 없고연령,학력,경력,성별지역 등에 제한이 없다물론전문계 고등학교의 토목관련과를 졸업하면 시험응시에 유리할 수 있다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은 필기없이 실기로만 진행된다출제경향은 주어진 수치자료(dwg)의 정확한 지도작성을 위해 수치지도를 편집하는 작업의 숙련도를 평가하는 것이다필기와 실기를 두번 치른다거나, 1차와 2차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라서 준비과정은 실기 단 한과목만 준비하면 된다.

    지도제작기능사 시험, 바뀐 내용은 무엇이 있을까?

     지도제작기능사 시험 변경전에는 주어진 수치지도 데이터의 [참조]를 이용하여 레이어코드, 심볼, 주기 등의 정위치편집 작업하는 것이었는데. 변경후에는 주어진 수치지도 데이터와 표준코드범례를 이용하여 레이어코드, 심볼, 주기 등의 정위치편집 작업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구체적으로 설명해보자면 원래 코드 기호는 붙여넣기로도 가능했었는데 BLOCK명령어로 입력하라고 명시해줬었다. 주기 스타일도. 이제는 입력 방법도 설정을 맞춰서 해야 한다. 그리고 표준코드범례를 참고하여야 한다는 점이 추가되었다. 또한 도로를 정위치 편집 하시오라고 나오는 부분이 추가되어서 시험을 보기 직전에 이 부분을 알고 가야한다. 건물용도에 맞게 편집하시오, 식생을 정위치 편집하시오, 건물주기에 맞게 도형정보와 지형지물코드를 편집하시오. (131개소) 도형정보를 좀더 다양하게 파악해야 하며 코드를 편집 해서 넣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도곽에 맞게 불필요한 도형정보를 편집하시오.(Overshoot 26개소, 기호이동 3개소)도 새롭게 바뀐 부분이다. 원래 시험에서는 시간이 넉넉한 편이었지만, 22년 새로 바뀌는 시험에서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지도제작기능사를 취득하면 될 수 있는 지도제작기술자는 어떤 직업일까?

     지도제작기술사를 취득하면 될 수 있는 지도제작기술자는 디지털 또는 그래픽 형태의 공간정보를 수집하고 법적, 사회적, 정치적, 교육적 설계목적에 맞게 공간정보를 분석한다. 수집된 정보를 이용하여 정위치편집, 구조화편집 등의 공정을 수행하여 지도를 제작한다. 산림도, 교통도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는 주제도 작성과 인문정보를 포함하는 인문지리정보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도제작기술자는 정밀함과 섬세함을 요하며, 실내에서 주로 일을 한다. 또한 작업의 특성상 같은 작업을 반복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주기적으로 학습해야한다. 현재까지 지리정보시스템의 구축 기반이 어느정도 마련되었고, 완성된 지도를 보완하거나 업데이트하는 수준의 일이 많아 일자리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다. 하지만, 광고나 마케팅용 지도, 관광용 지도 등 다양한 맞춤형 지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또 공간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인력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 합격 TIP

    합격 TIP

    지도제작기능사 시험합격 TIP

     지도제작기능사를 공부할 때에는 AutoCAD를 사용하게 되는데, AutoCAD시험판을 다운받으면 1달정도 무료로 사용가능하다. 체험판으로도 충분하다. 한달기간의 유효기간이 있지만이메일 주소를 바꿔서 가입하면 또 한달 정도 더 쓸수 있다. 공부를 할때 유투브를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다. 1년에 3번밖에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에 합격해야 수험기간을 빠르게 끝낼 수 있다.시험을 치를 때 시험장에 가서 차례로 나가서 번호표를 부여받는다. 받은 번호표를 등 뒤에 붙여주시고 자리에 앉아서 도면을 받는다. 그자리에서 도면을 부여받기 때문에 자신이 가장 취약한 부분에 대한 도면을 받을 수도 있다. 도면을 부여받는 어수선한 상황속에서 도면에 주택외건물을 세어보는 것도 좋다. 출제되는 기출문제에는 등고선과 표고점을 제외한 높이를 0으로 지정하라. 와 같은 문제가 나오는데, 일단 등고선과 표고점을 제외한 높이를 0으로 지정한다. 그리고 등고선과 표고점을 찾아 동결하고, 전체 선택해서 P- 고도 E- 0 엔터를 수행하는 것이 좋다. 지도제작기능사를 공부할 때에는 도면을 그리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이에대한 이론적인 부분은 혼자서 학습할 수 있으나 실기로 시험을 치는것이기에 최대한 많은 연습영상을 보고 직접 따라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장에 가면 당황할 수 있기 때문에 취약한 부분은 무조건적으로 더 학습해서 실제 시험장에 가서 학습하여본 연습영상들을 다시 복기하며 그자리에서 구현해야한다.

    지도제작기능사 원서접수 TIP

     지도제작기능사는 시험 접수가 힘든편이다. 시험접수는 9시부터인데 오후 2시쯤 시험접수를 위해 사이트에 들어가면 수도권은 이미 정원이 다 차있는 경우가 많다. 한 시험장에 시험보는 인원이 20명정도밖에 안되다보니 인원마감도 금방된다. 이러다가 전라도와 같은곳으로 시험장을 접수하게 되면 매일 계속 다시 사이트에 들어가보고 집근처 학교에 추가로 창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

    지도제작기능사 시험장 TIP

     지도제작기능사 시험장의 주차장이 협소할 수 있기 때문에 입실가능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정도 일찍 간 다음에 미리 주차를 해야한다. 아니면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시간이 임박해서 가면 당황하니 일찍 가는걸 추천한다. 시험장소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면 교무실에 가서 장소를 물어보는 것도 빠르게 시험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 시험장의 안정등급은 1등급이다. 시험장소는 실내이고, 주요시설 및 장비는 컴퓨터, 프린터이다. 제출전에는 출력을 해야하는데. usb에 저장후 앞자리로 가서 프린트를 해야한다. 출력이 제일 변수가 많을 수 있고, 시험장 상황마다 다를 수 있기때문에 연습을 해야한다. 또한 시험장에는 캐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감독관과 그렇지 않은 감독관이 섞여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출력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빠르게 감독관에게 문의를 하고, 시험을 치르는데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한다.
  • 합격생이 알아야하는 정보

    합격생이 알아야하는 정보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 현실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의 진로는 이렇다. 위성 및 항공사진촬영 및 측량업체, 지도제작전문업체, 환경컨설팅업체, 지리정보시스템 관련업체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산림청, 국토지리정보원, 서울 특별시 등의 국가기관,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도,항공사진관련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각종 부서로도 취업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농업기술연구소, 광물자원연구소, 지질연구소 등 토질,지질, 자원, 교통,재해, 환경조사에 관한 각종 연구소에 취업해서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지도제작기능사는 지도제작과 관련하여 유일한 국가 자격이기때문에 관련 분야에 취업하기에는 매우 유리한 자격증이다.

    지도제작기능사 취득 후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지도제작기능사는 각종 정보의 다각적인 분석이 요구되는 현 산업구조의 특성에 따라 지형정보 수집의 일차적인 작업의 일차적인 작업의 일환으로 지도제작의 중요성은 지속될 것임은 물론 경제발전에 따른 국토개발 등 국가에서 필요한 관수용 지도와 국민경제 향상으로 인한 레저산업 등에 소요되는 관광용 지도의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어 인력 수요 는 점차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위성 및 항공사진촬영 및 측량업체, 지도제작전문업체, 환경컨설팅업체, 지리정보시스템(GIS)관련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산림청, 국토지리정보원, 서울특별시 등의 국가기관,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도, 항공사진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각종 부서에도 진출할 수 있다. 농업기술연구소, 광물자원연구소, 지질연구소 등 토질, 지질, 자원, 교통, 재해, 환경 조사에 관한 각종 연구소에 취업하여 관련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지도제작기능사 취득 시 구인 구직 정보와 연봉은 얼마나 될까?

     지도제작기능사를 취득 후 어떠한 직업으로 진출하느냐에 따라서 받는 연봉에 차이가 있겠지만, 측량사를 하게되면 평균 연봉수준은 4600만원 정도가 된다. 그리고 측량사는 발전가능성도 매우 좋은 직업이다. 측량사는 국토의 이용과 개발, 건설 공사, 지도제작을 위해 토지의 형태, 지형선, 위치, 고도 및 면적 등을 측량한다. 그리고 토지에 대한 물권이 미치는 한계를 정하기 위해 측량계획, 방법, 절차 등을 계획한다. 또한 국토의 이용 및 개발, 건설공사, 지도제작 등을 위하여 각종 측량을 실시한다. 측량사는 공간지각능력이 있어야 하고, 장시간 야외작업을 견뎌야 하고 강한 체력이 요구되는 환경이다. 꼼꼼하고 인내심 많은 사람에게 유리하며 보통 팀을 이루어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와 협동심이 요구된다. 또는 지도제작기술사를 하게되면 항공사진측량 및 지형측량 성과를 이용하여 지형지물의 3차원 공간정보를 포함하는 지도를 제작한다. 임금은 평균이 4237만원이고, 상위 25%5300만원 정도를 받는다.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 취득 시, 우대사항과 취득자격은 어떻게 될까?

     지도제작기능사 자격증 취득 시 토목공사현장측량업체에서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여 채용한다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승진전보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시설직렬의 도시계획과 측지 직류에서 3%의 가산점을 준다다만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지도제작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면측량법시행규칙에 의한 측량업측량성과심사수탁기관으로 등록하기 위한 기술인력 자격이 주어진다.

    지도제작기능사와 함게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

     지도제작기능사와 같이 지도와 관련된 자격증에는 도화기능사 자격증과와 항공사진기능사 자격증이 있다. 도화기능사 자격증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도화기능사 시험에 합격하여 취득가능하다. 도화란 지도제작에 필요한 지형도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항공사진상에 찍혀있는 지형을 지도상의 점과 선으로 전환하기 위해 도화기를 사용하여 사진을 도면으로 전환하여 그려내는 것을 말한다.도화기능사 자격은 정확한 지도를 제작하기 위하여 도화는 구조와 조작방법이 매우 복잡하고 정밀한 첨단 광학장비인 도화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숙련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입하였다. 도화기능사는 해석도화기, 수치도화기 등 두 사진을 동시 투사할 수 있는 도화기를 사용하여 중복 촬영된 두 장의 항공사진으로부터 지형지물 등의 제반사항을 판독하여 측정하고, 등고선과 세부도면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지형도를 그리는 업무를 수행한다.

    항공사진기능사 자격증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항공사진기능사 시험에 합격하여 취득가능하다. 항공사진기능사 자격은 항공촬영에서 얻어진 필름을 현상 · 처리하여 활용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항공사진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갖춘 숙련기능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제정하였다. 항공사진기능사는 항공사진 측량용 카메라를 사용하여 지형 또는 목적물을 촬영하여 얻어진 필름을 현상 · 처리하고, 음화로부터 세부도화에 필요한 양화필름과 지상기준점 측량에 필요한 밀착인화사진 및 현지조사와 항공사진지도제작에 이용할 확대사진 등을 각각의 목적에 맞도록 제작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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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명)
  • 합격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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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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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도
  • 2019년도
  • 2020년도
단위 (명)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이상
자격증정보

토양환경기술사, 토양환경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자연환경관리기술사, 교통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건축기사, 항공사진기능사, 사진기능사, 지도제작기능사

직업정보

교통안전연구원, 건축사, 환경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교통영향평가원, 항공교통관제사, 지도제작기술자,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GIS전문가),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 도시 및 교통설계전문가, 지리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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