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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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텔러 기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수신, 여신, 외환, 펀트, 방카슈랑스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난이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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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텔러란?
  • 시험내용

    은행텔러 시험내용

    시험과목

    세부내용(개별 배점)

    배점

    시험기간

    텔러기본지식

    금융경제일반(3)

    27점

    120분
    (10:00 ~ 12:00)

    창구실무법률(10)

    고객서비스 및 창구마케팅(6)

    내부통제 및 리스크관리(8)

    창구실무Ⅰ

    일반수신(22)

    42점

    가계여신(9)

    외국환(7)

    내국환(4)

    창구실무Ⅱ

    출납·계산(5)

    31점

    전자금융 및 지로·공과금(10)

    신용카드(7)

    신탁 및 집합투자(5)

    방카슈랑스(4)

    합계

    100점

    120분

    은행텔러 합격기준

    시험과목별로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이고, 각 부별 전과목 평균이 60점 이상 득점자  

    - 과락기준 : 텔러기본지식 11점, 창구실무I 17점, 창구실무II 13점 이상을 득하여야 과락을 면할 수 있다.

    은행텔러 응시수수료

    ⦁ 50,000원

  •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50회 2022-08-16
    ~
    2022-08-31
    2022-09-24 2022-10-07
    ~
  • 자격증 연구소

    은행텔러 자격증, 취득하기 어려울까?

     은행텔러는 금융자격증 중 쉬운 난이도의 기본 자격증에 속하지만 최근 3개년도 평균 33.8%의 합격률을 보이는 만큼 합격이 쉬운 자격증은 아니다. 다른 금융 자격증들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아 시험에 응시하려는 비전공자가 많기 때문으로 유추할 수 있다. 금융자격증 난이도 중 ‘입문’에 속할 정도로 난이도는 낮지만, 은행텔러가 하는 업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공부를 대충할 경우 자격증 취득이 어려울 수 있다. 한달 정도의 기간을 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취득한다던데?

     은행텔러는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고 금융 자격증 중 ‘입문’난이도에 속할 만큼 진입장벽이 낮다. 따라서 은행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취득하는 자격증이다. 특히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은 은행텔러(은행창구사무원/은행출납사무원)로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금융3종(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은 금융회사 재직이 필요하고, 이 외 자격증은 매우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은행텔러 자격증을 필수로 취득하는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취득하는 자격증에는 은행FP나 투자권유대행인 등이 있다.

    은행텔러, 독학 가능할까?

     은행텔러 자격증의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은행텔러가 하는 일에 대해 전반적인 범위를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관련 지식이 없거나 비전공자라면 독학하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금융권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들이 많아 독학으로 필기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전공자나 실무 경력자들은 조금 쉽게 취득이 가능하다. 시중에 은행텔러에 대한 교재, 정보가 많고 인터넷 강의나 학원이 많기 때문에 도움 받을 곳은 많다.

    은행텔러 vs 은행FP?

     은행텔러와 은행FP 둘 다 은행 취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준비하는 자격증에 속한다. 은행텔러는 은행텔러(은행창구사무원)이 하는 일에 대해 전반적인 개념이 출제되기 때문에 은행 텔러로 근무하기 위해 준필수적으로 취득하는 자격증이다. 난이도는 은행FP가 조금 더 어려운데, 주로 재무 설계 및 자산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주를 이룬다. 따라서 은행텔러가 고객 상담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 은행에서 고객을 응대할 때, 입출금만 해주는 업무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자산관리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물론 은행FP 역시 상위 재무 설계 및 자산 관리 자격증인 AFPK나 CFP에 비해 기본적인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은행텔러보다는 어려우나 금융자격증 중에서는 그렇게 높은 난이도의 자격증은 아니다.

    수신, 여신, 환업무, 무슨 뜻일까?

     은행텔러가 기본적으로 하는 업무가 수신, 여신, 환업무이다. 물론 실제 은행에서 재직 중이라면 해당 용어들이 크게 낯설지 않겠지만 비전공자나 실무 경력이 없다면 어려울 수 있는 용어들이다. 은행이 하는 일은 돈이 여유로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서(수신)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빌려주고(여신) 돈을 다른 사람에게 직접 건네줄 수 없을 때 거쳐갈 수 있는 시스템(환업무)을 갖춘 중개 업무이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공부하면 용어가 생소하더라도 왜 이런 용어들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은행텔러, 어떤 사람에게 유리할까?

     은행텔러는 은행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업무를 창구에서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실제 돈을 다루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정확성과 꼼꼼한 성격이 제일 크게 요구된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침착하게 해결할 수 있는 융통성과 문제해결능력에 관련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면 창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고객을 상담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서비스 마인드는 기본으로 갖추고, 신뢰성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더욱 적합하다.

  • 합격 TIP

    은행텔러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은행텔러는 ①텔러기본지식 27문항 ②창구실무Ⅰ 42문항 ③창구실무Ⅱ 31문항 세 과목으로 이루어져있으며 120분간 과목 상관없이 문제를 풀면 된다. 각 1문제당 1점씩이며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과락 기준(텔러기본지식 11점, 창구실무I 17점, 창구실무II 13점 이상)을 넘어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한다.


     텔러기본지식은 금융경제일반, 창구실무 법률, 고객 서비스 및 창구 마케팅,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로 총 4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제 텔러 업무를 하기 앞서 갖춰야할 기본 지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금융 전반에 대해 다루며 세세하게 공부하는 것 보다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크게 정리하고 전체적인 개념을 익히면 된다. 기출문제에서도 복잡한 계산이나 까다롭게 비틀어서 내는 문제가 적다.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다면 이 과목에서 최대한 많이 맞추어야 한다.


     창구실무Ⅰ은 실제 창구에서 일어나는 실무적인 지식에 대해 자세하게 공부하는 과목이다. 문제 수가 가장 많고, 압류, 질권 설정 등 실무를 하면서도 가끔 일어나기 때문에 잘 익히지 못했던 업무들이 글로 설명되어 있어 실무 경력이 없다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운 편이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면 독학으로 못할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에 관련 개념들을 검색해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 일반수신, 가계여신, 환업무에 대해 얕고 넓게 공부를 하게 되기 때문에 다른 금융자격증에 비해서는 난이도는 쉽지만 넓은 범위의 공부를 하게 된다.


     창구실무Ⅱ에서는 출납, 계산 공과금 관리 및 신용카드, 신탁 및 집합투자, 방카슈랑스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출납 업무는 실제 은행텔러가 하는 실무 업무에 대한 내용을 글로 기술해두어 이해하기 쉽진 않겠지만 역시 혼자 공부를 못할 정도의 난이도는 아니다. 신탁 및 집합투자는 투자권유대행인 혹은 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증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쉽게 넘어갈 수 있는 파트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더라도 얕은 지식에 대해 출제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이 과목에서는 실제 고객에게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다루기 때문에 자격증을 위한 공부라 할지라도 자세하고 정확하게 공부해두면 실무에서 수월하다.


     전반적인 은행 실무에 대해 공부하는 자격증이라 범위는 넓어 보이지만 난이도 자체가 그렇게 높지 않고 합격 기준 점수가 60점으로 높지 않으며 출제되는 문제가 거의 유형화되어있어 계산문제는 버리고 기출문제를 통해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략 중에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람마다 학습 기간에 차이는 있겠지만, 시중에 출시된 핵심요약 및 기출 문제집 등을 통해 준비하면 비전공자도 1달 이내에 취득할 수 있다.

  • 합격생이 알아야하는 정보

    은행텔러, 취득 시 얻을 수 있는 우대사항은?

     은행텔러는 많은 은행에서 창구직 채용 시 우대를 해주고 있다. 신한은행 Retail Service 직군과 제주은행 RS직군 채용 등에서 우대하고 있으며, 다른 은행에서도 지원서에 은행텔러 자격증을 기술할 수 있다. 또, 은행이외의 우체국, 신용금고, 새마을금고 등 유사 금융기관의 출납창구사무원 채용 시 우대 혹은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은행텔러, 취업 시 수행직무는?

     은행텔러 자격증을 취득 후 주로 은행 텔러직에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 은행 창구에서 고객을 응대하고 입/지급, 수신, 여신, 환업무, 신용카드, 신탁 및 집합투자, 방카슈랑스 등 창구의 전반적인 내용을 상담하고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은행텔러에 취업했다고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신탁 및 집합투자, 방카슈랑스 등은 별도의 자격 요건을 필수로 요구하고 여신 혹은 외국환의 경우 별도의 교육을 받아야 수행할 수 있다.

    은행텔러, 현실은?

     은행 재직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직군이며, 많은 사람들이 은행에 취업한다고 했을 때 보통 은행 창구직, 은행 텔러를 떠올린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은행에 재직한다고 하면 굉장히 전문직 못지 않게 높은 취급을 받았으나 요즘에는 위상이 매우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입지급, 수신, 여신, 환업무 등은 ATM기나 인터넷/스마트폰 뱅킹으로 거의 모든 업무가 가능해졌고, 저금리 시대에서 예대마진으로 은행이 수익을 내는 데에 한계가 있어 신탁, 집합투자상품, 방카슈랑스 등을 통해 수수료를 취해 수익을 내려하기 때문에 은행텔러들은 영업직으로 전환해버린 이유가 크다. 실제 은행에 가면 이러한 금융상품들을 판매하기 위해 은행텔러들은 오는 고객 한명 한명에게 금융상품을 권유하게 된다. 실제로 명문대 졸업생들이 은행의 창구에서 근무하다가 이러한 영업환경과 고객의 진상업무를 받아주다 질려 퇴사하는 사례가 많다. 은행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는 것이 좋다.

    은행텔러의 연보은 어떨까?

     은행텔러의 초봉은 대졸 기준 5,000만원으로 향후 호봉 상승을 기대하면 고소득군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은행원들은 시간외 근무가 많은 편인데 이러한 시간외 근무 수당을 모두 챙긴다면 더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은행텔러 자격증이 있다고 은행 재직 내내 은행 텔러직으로만 근무하는 것은 아니다. 은행은 발령이 매우 자주 일어나는 조직으로 언제 본점에서 사무직이 될지 모르는 것이다. 사무직으로 발령 받게 되더라도 연봉에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며, 승진을 하면서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접수방법
자격증정보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산관리사(FP),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투자자산운용사, AFPK, 국제FRM, 신용분석사, CRA(신용위험분석사), 여신심사역, 외환전문역(CFES)

직업정보

은행사무원, 금융상품개발자, 금융관련사무원, 은행출납사무원, 금융상품개발원, 경영지원관리자, 기업인수합병전문가(M&A전문가), 보험보상사무원, 보험사무원, 보험상품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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