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사정사

손해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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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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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사고 수집, 조사, 분석, 보험금 산정 등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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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이)란?

  • 응시자격

    응시자격

    손해사정사 응시자격

    구분

    손해사정사 응시자격

    1차 시험

    학력, 성별, 연령, 경력, 국적 등에 관한 일체 제한이 없음

    2차 시험

    당해년도 및 직전년도 해당분야 손해사정사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자 ('95년 이전 제1차 시험 합격자 포함)

    보험업법시행규칙 제53조의 규정에 의한 기관(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신체), 화재보험협회(재물), 손해사정법인, 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해당분야의 손해사정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타 종목의 손해사정사 자격을 취득한 자(재물, 차량, 신체)

    종전 규정에 따른 손해사정사(1~4)

    손해사정사 1차 시험 면제제도

    (1) 보험업법시행규칙 제47조의 규정에 의한 기관(금융감독원,보험회사,보험협회,손해사정법인,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손해사정 관련 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2) 손해사정사(재물, 차량, 신체)가 다른 종류의 손해사정사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에는 제1차 시험을 면제합니다.

    (다만, 차량손해사정사 또는 신체손해사정사가 재물손해사정사 시험에 응시하려는 경우 영어시험 성적표 제출 필요)

  • 시험내용

    시험내용

    손해사정사 시험과목

    구분

    제 1차 시험과목

    시험방법

    재물

    보험업법

    보험계약법(상법 중 보험편)

    손해사정이론

    영어(공인시험으로 대체)

    선택형

    (객관식 4지 선택형 택1)

    차량

    보험업법

    보험계약법(상법 중 보험편)

    손해사정이론

    신체

    보험업법

    보험계약법(상법 중 보험편)

    손해사정이론

    구분

    제 2차 시험과목

    시험방법

    재물

    회계원리

    해상보험의 이론과 실무(상법 해상편 포함)

    책임·화재·기술보험 등의 이론과 실무

    논문형

    (약술형 또는 주관식 풀이형)

    차량

    자동차보험의 이론과 실무(대물배상 및 차량손해)

    자동차 구조 및 정비이론과 실무

    신체

    의학이론

    책임보험·근로자재해보상보험의 이론과 실무

    3보험의 이론과 실무

    자동차보험의 이론과 실무(대인배상 및 자기신체손해)

    손해사정사 합격기준

    종류

    손해사정사 합격기준

    1차 시험

    영어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 대하여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한다. 다만 한 과목이라도 과락이 발생하면 합격할 수 없다.

    2차 시험

    (1) 절대평가에 의해 합격자를 결정하며, 절대평가에 의한 합격자가 최소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인원에 대하여 상대평가에 의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2) 2차 시험 합격자를 결정할 때에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3) 다만, 금융감독원장이 손해사정사의 수급상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미리 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한 경우에는 매 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사람 중에서 선발예정인원의 범위에서 전 과목 총득점이 높은 사람부터 차례로 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다.

    (4) 손해사정사의 선발예정 인원은 전환응시자를 제외하고 일반 응시자에게만 적용한다.

    (5) 전환응시자에 대한 합격결정은 응시한 매과목에 대하여 40점 이상 득점한 자 중, 전체 응시과목 평균 점수가 일반응시자 중 합격자의 최저점수(평균점수)이상을 득한 경우에 합격자로 결정한다.

    (재물)손해사정사 영어 시험 대체제도

    구분

    토플(TOEFL)

    토익

    (TOEIC)

    텝스

    (TEPS)

    지텔프

    (G-TELP)

    (Level 2)

    플랙스

    (FLEX)

    PBT

    IBT

    일반응시자

    530점 이상

    71점 이상

    700점 이상

    340점 이상

    65점 이상

    625점 이상

    청각장애인

    352점 이상

    35점 이상

    350점 이상

    204점 이상

    43점 이상

    375점 이상

    영어과목이 있는 종목의 응시자는 국내 영어시험기관에서 실시된 공인영어시험인 토플, 토익, 텝스, 지텔프, 플렉스의 시험성적으로 대체합니다.

    1차시험 응시자는 당해 시험공고일부터 역산하여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1일 이후에 실시된 위 3가지 시험중 어느 하나의 시험성적표를 첨부 및 등록하여야 합니다.

    손해사정사 원서접수비용

    구분

    인터넷접수 결제금액

    계좌이체

    신용카드

    1차시험

    30,495원 (수수료 495원 부가)

    30,000

    2차시험

    50,825원 (수수료 825원 부가)

    50,000

  • 시험일정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자격증 연구소

    손해사정사, 어떤 직업인가?

     ‘손해사정사’ 직업은 보험사고가 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산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로서 보험금 지급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보험계약자나 피해자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주는 일이다. 즉, 보험사고 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을 산정하는 자를 얘기한다. 재물, 차량, 신체, 종합 등 네 종류의 손해사정사가 존재한다. 

    손해사정사, 나이 많아도 도전 가능할까?

     손해사정사의 경우 20대 취업준비생도 많이 응시하지만, 30~40대 이상의 수험자들이 많은 대표격 자격증들 중 하나이다. 특히 타 전문 자격 시험 합격자가 20대 후반에 몰려있는 반면 손해사정사는 30대 이상에서 합격자가 가장 많이 배출되고 있다. 나이대가 있는 만큼 직장인 혹은 자영업자 수험생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나이를 걱정하지 말고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손해사정법인이나 독립 손해사정사무소 등은 채용시 나이, 학력 등을 기재하지 않는 곳이 많으므로 보다 열린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손해사정사와 함께 취득하면 메리트 있는 자격증

     손해사정사 자격증과 함께 꾸준히 언급되는 자격증은 노무사이다. 그 이유는 두 자격증 중 하나만 가지고 있을 때, 업무영역의 제한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는 보험 사건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실제로 노무사와 손해사정사가 협업 관계를 맺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있어 전문성에 대한 욕심이 있는 수험자분들의 경우 노무사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여 다양한 보험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대비하곤 한다. 

    손해사정사 세 분야 중 무엇을 선택할까?

     손해사정사 시험을 응시할 때 네 분야로 나뉘어져 있어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자가 많다. 이는 본인의 유관분야, 관심 분야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만약 잘 모르겠다면 다음을 참고하는 것은 어떨까? 신체 분야는 보험사고 중 사람 몸에 대한 모든 사고인 만큼, 보험회사 중 수요가 가장 많으며 손해사정사로 개업하여 독립하더라도 업무가 많습니다. 또한 손해사정법인에서도 선호하는 분야입니다. 기존 전공에 무관한 성격을 띈다. 재물분야는 물건, 건물, 선박 등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고에서 차량 재물 손괴를 제외한 영역으로, 기존 보험회사 to는 적으나, 신체에 비해 열세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개업을 하고자 한다면, 신체 분야에 비해 독립으로 개업하기는 어려운 반면 손해사정법인에서는 신체분야보다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는 인식이다. 건축관련 전공이나 해양대출신이 경쟁력 있다. 차량 분야는 차량으로 인한 재물손괴에 대해 다루는 분야로, 메이저 보험회사의 경우 수요가 매우 적으며 독립이 어렵다. 일반적으로 하위 보험회사나 자회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대학으로는 자동차 관련학과가 연관있다. 이렇다 보니 손해사정사 3개 분야 중에서는 선호도가 조금 낮은 편이다. 

    손해사정사 가산점 얻으려고 손해사정사 준비할까?

     손해사정사는 실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자격증으로써, 취업의 스펙 일부로 활용되는 여타 자격증과는 다른 성격이다. 준비기간도 상당히 오래 걸리므로, 취업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손해사정사가 아닌 좀 더 짧은 수험기간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 합격 TIP

    합격 TIP

    손해사정사 준비기간 및 과목

     손해사정사는 최종합격률 20% 전후의 합격률을 보유하였으며, 2021년 기준 504명이 새롭게 최종합격했다. 이 중 가장 많은 것은 신체손해사정사로 343명, 차량손해사정사 111명, 재물손해사정사 50명 비율입니다. 합격률이 아주 높은 종류의 시험은 아니며 그 양이 광범위하고 법 공부가 포함되어 있기에 수험기간은 6개월~1년을 잡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손해사정사는 1차, 2차로 나뉘어지며 1차시험의 과목들은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입니다. 보험업법은 금융관련법, 민법, 상법의 규정에서 파생된 법으로 단순 암기 위주로 출제되므로 제대로 암기한다면 고득점을 획득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은 아니다. 객관식이며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출문제의 다회독을 통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 1차시험 ]

     보험계약법은 상법 제3편 보험계약편을 말하는 것으로, 다수의 대법원 판례를 접하게 되는 과목입니다. 손해사정사에 처음 도전하는 수험자의 입장에서 아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목으로, 평범한 수험생이 보험계약법을 익히는 데에는 최소 4개월 정도가 필요합니다. 시험을 응시하고자 하는 해의 전 해 10~11월부터는 준비해야 내용을 모두 소화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시험의 난이도는 매 년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해사정이론은 다양한 이론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학과 학생이 아니라면 독학으로 공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독학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섰다면 인강으로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방대한 것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제대로 공부하면 60점 이상 획득이 어려운 과목은 아닙니다. 

    [2차 시험]

     신체 분야의 2차 과목은 의학이론, 책임 근로자재해보상보험의 이론과 실무, 제3보험의 이론과 실무, 자동차보험의 이론과 실무로 나뉩니다. 의학이론의 경우 광범위하고 외울 분량이 상당하며, 많은 공부를 하더라도 시험문제의 예측, 출제자 의도파악이 어려운 과목이기도 합니다. 철저한 단순암기를 추천하며 기출문제가 많은 상해 파트에 집중하고 방대한 양의 질병 파트를 수험 기간동안 쭉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학원 강의 활용을 추천한다. 책임 근로자재해보상보험의 이론과 실무 과목은 이슈가 매년 다르기 때문에 교재와 강의 활용이 필수이다. 법률전문가조차 혼동되는 부분이 많은 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제3보험의 이론과 실무 과목은 사망보험금 지급, 후유장애보험금 지급, 진단보험금 지급, 기타 보험금 지급책임액 결정 및 계산이 주된 출제범위가 된다. 또한, 다양한 판례와 분쟁조정례를 적용할 수 있어야 하여 범위가 넓다. 이 또한 이슈를 반영하는 과목이기에, 학원이나 인강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자동차 보험의 이론과 실무는 민법, 상법 등 법 규정을 이해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며 어렵다는 평이 많다. 자동차배상책임보험과 근재보험과목은 서로 유관한 부분이 있으므로 이 분야들 사이를 분석하며 공부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 합격 후 정보

    합격 후 정보

    손해사정사 근무환경은?

     손해사정사라는 직업은 보험사에서 높은 연봉을 받으며 근무할 수 있고, 나이가 많아도 취업할 수 있으며 비교적 학력 등이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는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육체적 스트레스가 낮은데 비해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직업으로도 유명해 손해사정사 시험 준비에 앞서 많은 고려와 탐색이 필요하기도 하다. 다만, 사명감으로 평생 공부하며 전문성을 갖추면 부와 명예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직업으로도 인식되어 적성에 맞다면 도전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손해사정사 가산점, 우대사항 및 취업처는?

     손해사정사 취득 이후에는 대부분 보험사 혹은 손해사정법인으로 취업하고, 경력을 쌓은 후 개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법률 구조공단 등 몇몇 공단 등에서도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손해사정사를 보유한 국내의 보험회사 취업처로는 메리츠 화재, 한화손보, 롯데손보, 엠지손보, 흥국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DB손보, 악사손보, AIG손보, 하나손보, 농협손보, 카디프손보, 에이스손보, 캐롯손보 등이 있다. 손해사정 법인은 보험사만큼 메이저한 대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며, 다양한 법인들이 존재한다.

    손해사정사 근무처 및 연봉과 전망은?

     손해사정사 평균 연봉은 2021년 기준으로 하위 25%가 3,632만 원, 중위값 4,497만 원, 상위 25%가 5,748만 원이다. 그러나 실적 위주인 직업이므로 임금의 격차가 있을 수 있다. 손해사정사의 고용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며 특히 현대사회의 특성 중 고령화, 4차산업혁명 본격화 등 이전과 다른 새로운 분야에서의 보험처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손해사정 업무의 신설도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기준, 한국 손해사정사회에 따르면 국내 총 10,031명의 손해사정사가 활동하고 있었으며, 2021년에는 그 수가 증가한 상태일 것입니다. 손해사정사는 취득 후 손해사정 사무실을 개업할 수도 있지만, 자격증을 가지고 기업에 취업후 손해사정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메이저 보험회사에서 손해사정사에 가산점을 보여하고 있으며, 손해사정법인들에도 취업할 수 있다. 재미있는 점은, 손해사정사 직무의 경우 처음부터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취업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우선 손해사정법인 등에서 보조인으로 활동하다 자격증 취득 이후 개인 사무소를 운영하거나 전문 분야를 가지는 등으로 활동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노후를 준비하는 중년 수험자들에게 선호되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손해사정사 유효기간은?

     손해사정사 자격증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 접수방법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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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정보

보험계리사, 손해평가사, 개인보험심사역, 보험중개사, 기업보험심사역, ITQ, 은행텔러, 자산관리사(FP),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투자자산운용사

직업정보

금융상품개발원, 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보험사무원, 보험설계사, 보험인수심사원, 보험상품개발자, 금융상품개발자, 보험보상사무원, 보험모집인, 보험계리인

자격증 맞춤정보
(주)나인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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