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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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자격증이란? 미술품과 문화유산 수행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사료 및 문헌 수집, 전시회 개최, 작가 섭외 및 작품 선정 등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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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란?
  • 기본정보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란?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수집과 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갖춘 학예사를 양성, 박물관 · 미술관의 실질적 진흥을 도모하고자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을 개정, 박물관 · 미술관 학예사 자격제도를 마련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수행직무

    (1) 박물관 학예사는 박물관에 보관 중인 각종 실물, 표본, 사료(史料), 문헌들을 수집, 정리, 보존하고 전시회 개최 준비를 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2) 미술관의 학예사는 예술작품의 전시를 기획하는 사람으로 전시회의 주제를 결정하고 작가와 작품에 대한 조사연구를 거쳐 작가 섭외 및 작품을 선정한다. 또한 전시회의 명칭을 결정하고, 미술관의 공간과 작품수량, 주제, 효과적인 관람을 고려하여 작품을 진열한다.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특징

    (1) 학예사 자격제도는 정학예사와 준학예사로 구분되며, 준학예사, 3급 정학예사, 2급 정학예사, 1급 정학예사, 4개의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등급별 자격 기준은 학력과 실무 경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2) 정학예사(1급/2급/3급)는 박물관·미술관 학예사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명의의 자격증을 발급받는다.

    (3) 준학예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바로 학예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준학예사는 정학예사가 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추었다는 의미에 불과하다. 따라서 정학예사 등급에 맞는 경력기준을 갖추어야 한다.

    ▼ 관련학과 / 관련 직업 / 관련 자격증

    관련학과

    관련직업

    관련 자격증

    역사학

    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

    미술관학과

    예술학

    조소학과

    문화재학과

    박물관학과

    순수미술학과

    자연과학과

    건축공학과

    디자인학과

    문화관리학과

    문화재보존학과

    박물관장

    미술관장

    아트컨설턴트

    소장품관리원

    큐레이터

    문화재보존원

    문화재청공무원

    사서

    학예사

    기록물관리사

    1/2/3급 정학예사

    준학예사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문화재수리기능자

    문화재수리기술자

    관련부처

    문화체육관광부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 시험내용

    시험 내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필기시험

    박물관학,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한문,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중 택 1

    객관식

    4지 택1

    40문항

    (80문항)


    280분

    고고학, 미술사학, 예술학, 민속학, 서지학, 한국사, 인류학, 자연사, 과학사, 문화사, 보존과학, 전시기획론, 문학사 중 택 2

    주관식

    2문항

    (4문항)

    시험방법

    - 정학예사(1급/2급/3급) : 박물관 · 미술관 학예사 운영위원회의 서류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명의의 자격증 부여

    -준학예사 : 준학예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하여 실무경력 등에 관한 박물관 · 미술관 학예사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명의의 자격증 부여

    합격 기준 

    필기시험

    매 과목(외국어 과목을 외국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해당 과목은 제외한다)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과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

    응시료

    ■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응시료 : 30,000원

  •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전문자격 (2022년도 23회 1차) 필기 2022-10-17
    ~
    2022-10-21
    2022-11-26 2022-12-28
    ~
  • 자격증 연구소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등급별 자격요건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등급별 자격요건

    1급 정학예사

    2급 정학예사 자격을 취득한 뒤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재직경력이 7년 이상인 자

    2급 정학예사

    3급 정학예사 자격을 취득한 뒤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재직경력이 5년 이상인 자

    3급 정학예사

    ㅇ박사학위 취득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

    ㅇ석사학위 취득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ㅇ준학예사 자격을 취득한 뒤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재직경력이 4년 이상인 자

    준학예사

    ㅇ고등교육법의 규정에 의하여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고 준학예사 시험에 합격한 자로서 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

    ㅇ고등교육법의 규정에 의하여 3년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준학예사 시험에 합격한 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ㅇ고등교육법의 규정에 의하여 2년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준학예사 시험에 합격한 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

    ㅇ학사학위 또는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지 아니 하고 준학예사 시험에 합격한 자로서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의 실무경력이 5년 이상인 자

    ※실무경력의 시기

    - 최초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무경력은 학위취득시기 또는 준학예사 자격시험 합격시기와 선후관계 구분이 없습니다.

    - 학부졸업 이후의 경력부터 인정됩니다.

    ※실무경력기간 산정

    - 3급 정학예사 : 실무경력기간은 상주근무(주5일 근무)를 기본으로 산정하며, 근무기간 2년과 총 근무시간 4,000시간 이상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합니다.

    - 준학예사 : 실무경력기간은 상주근무(주5일 근무)를 기본으로 산정하며, 근무기간 1년과 총 근무시간 1,000시간 이상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합니다.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자격증 활용현황

    (1) 공무원 시험을 통해 문화재청이나 지자체 기관 혹은 문화재 관련 연구소 등에 진출할 수도 있다.

    (2) 박물관 및 미술관 등에 취업할 수 있다.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우대사항

    (1) 우대 : 학예사는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 대학 박물관, 상업화랑 등에 진출할 수 있으며 취업 시 학예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우대받는다.

  • 합격 TIP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시험 Tip

    후기를 참고해서 수험생들이 많이 보는 책 위주로 미술사 관련한 부분을 공부하는 게 좋다. 

    한국미술사부분은 조선시대 회화 부분이 자주 출제되는 편이니 해당 부분은 좀 더 꼼꼼하게 체크하는 게 좋다. 

    주관식 시험은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 좋다. 펜 하나를 골라도 필기감이 좋은 펜을 골라 계속해서 연습하고 답안지도 큐넷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니 실제 시험을 치를 때 작성하는 답안지 규격에 작성하는 연습을 계속 반복할 것.

    주관식 답안 작성 시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키워드를 잡고 작성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답안 작성 시간 관리에 대한 준비도 함께 해야한다. 

    박물관학 부분은 객관식 시험이기 때문에 다른 과목에 비해 쉬운 편이다. 기출 문제들 위주로 풀이하며 준비하면 충분하고 공부량도 다른 과목 대비 적은 편이니 너무 비중을 크게 두지 말고 논술형과 까다로운 과목들 위주로 먼저 공부한 후에 준비해도 괜찮다. 

    박물관학이 상대적으로 쉽기는 하지만 암기들이 필요한 부분도 있으니 반복적으로 보고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철저하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 합격생이 알아야하는 정보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입직 및 취업방법

    -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은 학예연구직공무원으로 근무하게 되는데, 학예연구직공무원(연구직)은 결원이 있을 경우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제한경쟁에 의해 모집 채용하며,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에서 해당분야(고고, 미술·공예, 전통건축, 예능민속, 보존과 등)를 전공한 사람들로 제한하기도 한다.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전망

     국민소득이 향상되고, 문화생활을 향유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전시와 체험을 통해 여가생활을 즐기고 자녀들의 교육적 효과를 얻고자 하는 수요 등도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의 문화시설 이용인구를 증대시키고 있다. 정부에서도 자국 문화에 대한 인식과 정체성 강화, 문화·체육·관광 등 문화기반 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선진국에 비해 미흡한 수준인 박물관과 미술관의 건립과 운영에 지원을 늘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 전국문화기반시설총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문화기반시설은 전년 대비 전체 3.02%가 증가해 2016년 기준 2,595개소로 집계되었고, 박물관은 전년 대비 총 17개관 증가, 미술관은 17개관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박물관이 2008년 511개에서 2016년 826개로 증가하였고, 미술관은 2008년 154개에서 2016년 219개로 증가하였다. 이는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우리나라의 문화기반시설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노력한 결과로, 향후에도 문화, 관광, 체육 등 문화기반 시설 확충이 이어질 계획이다. 특히, 박물관과 미술관의 건립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는 공립미술관의 건립비용 중 일부를 국고보조하고 있는 점 등은 큐레이터의 일자리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 전국문화기반시설총람」에 따르면, 국공립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관당 1~2명의 소수인력이 학예 업무를 하고 전체 고용규모도 크지 않다는 점에서 일자리 증가가 크지는 않을 전망이다. 특히,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은 인력규모를 늘리기보다는 적정수준으로 유지하는 편이어서 채용공고가 자주 나지 않고 입직하려면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한다. 우리나라 전체 미술관의 약 70%를 차지하는 사립 미술관의 경우는 대부분 정부의 지원 없이 운영되면서 전시·교육프로그램 운영, 소장 작품의 보존·관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소규모 미술관들은 운영난으로 폐업을 하는 사례도 있다. 이러한 점들은 다양한 전시와 활동을 기획하는 큐레이터의 역할 증대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자격증정보

사서교사, 사서, 문화재수리기술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화재수리기능자, KBS한국어능력시험, 문화예술교육사, 한국한자검정, 한자한문전문지도사, 한자한문지도사

직업정보

박물관장, 미술관장, 도서관장, 사서, 학예사(큐레이터), 기록물관리사, 문화재감정평가사, 문화재보존원, 아트컨설턴트, 화랑 및 박물관안내원

자격증 맞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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