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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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FRM은 금유투자회사에서 금융투자상품 등의 운용과 관련된 재무위험 등을 일정한 방법에 의해 측정, 평가 및 통제하여 해당 회사의 해당 위험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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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란?
  • 시험내용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시험내용

    과목명

    문항수

    세부과목명

    문항수

    1교시(120)

    4과목, 100문항

    과목명

    과락

    리스크관리기초

    30

    12

    금융통계학

    9

    채권분석

    6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15

    금융선물 및 옵션

    20

    8

    주가지수 / 개별주식 선물/ 옵션

    7

    금리 선물/옵션

    7

    통화 선물/옵션

    6

    장외파생상품

    15

    6

    스왑

    8

    장외옵션

    7

    리스크관리기법

    35

    14

    시장리스크관리

    15

    신용리스크관리

    12

    기타리스크관리

    5

    리스크고나리 사례분석

    3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합격기준

    합격기준

    응시과목별 정답비율이 40%이상인 자 중에서, 응시 과목의 전체 정답 비율이 70%(70문항) 이상인 자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응시료

    ■ 전 과목 응시료 : 40,000원

    ■ 제2과목 응시 제외 응시료 : 30,000원

  • 시험일정
    시험일정명 접수일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 자격증 연구소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자격증 취득하기 어려울까?

     국내FRM 자격증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8개의 자격증 시험 가운데 가장 난이도가 높은 자격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20년 치러진 제12회 시험의 합격률은 34.97% 수준이었으며 평균적으로도 약 35% 정도의 합격률을 보인다. 난이도가 매우 높기로 유명한 국제FRM과 비교했을 때에 상대적으로 쉬운 자격증이라는 인식 때문에 국내FRM 자격증 취득이 비교적 수월할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쉬운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4~6개월 정도 준비해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일부 응시자들은 투자자산운용사나 금융투자분석사 등의 자격증을 미리 취득한 후 국내FRM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기도 한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

     국내FRM 자격증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간 시험에 응시한 총 인원이 4196명에 불과할 만큼 응시인원 자체가 적은 시험이다. 매해 응시자는 평균적으로 500명 정도를 웃도는데 그렇기 때문에 응시자가 많은 다른 금융 자격증들에 비해 시중에서 공유되고 있는 자료가 많지 않다. 그렇기에 비전공자의 경우 인터넷강의 수강을 병행하며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며 인터넷강의 수강도 없이 오로지 혼자 공부하려는 수험생의 경우 반드시 기본서를 구입해서 꼼꼼히 공부하는 것이 좋다.

     국내FRM 독학에 성공한 응시자들의 수험후기에 따르면 인터넷강의 없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으로만 공부한다면 관련 해설이 다소 빈약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기본서와 문제집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독학 공부법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자격증과 함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은?

     국내FRM 자격증을 준비할 때 함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으로는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을 들 수 있다.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 합격자의 경우 국내FRM 자격증 시험 과목 중 금융선물 및 옵션과목 응시를 면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만약 두 자격증을 모두 취득할 예정이라면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에 먼저 합격한 후 국내FRM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과 국제FRM의 차이는?

     미국 GARP협회에서 주관하는 국제FRM과 달리 국내FRM은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다. 국내FRM은 일반적으로 재무위험관리사라고 통칭되는데, 영어로 시험이 진행되는 국제FRM과 달리 국내FRM은 국제FRM을 벤치마킹하여 만든 국내 자격증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실시되며 시험의 난이도 역시 국제FRM보다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국내FRM은 금융투자협회가 금융투자전문인력 또는 투자권유대행인으로 등록하기 위하여 합격하여야 하는 필수자격시험이 아니라 금융투자업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자율자격시험에 해당하기 때문에 응시인원이 연간 약 500여명에 불과할 정도로 적다.

     국제FRM 자격증 소지자가 195개국에서 자격을 인정받는 반면 국내 FRM 자격증 소지자는 한국에서만 그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FRM 취득 후 국제FRM 시험에 도전하는 경우도 많다.

  • 합격 TIP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국내FRM은 실기시험 없이 필기시험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시험 과목은 리스크관리기초·금융선물 및 옵션·장외파생상품·리스크관리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합격을 위해서는 응시과목별 정답 비율이 40% 이상이고 전체 정답 비율이 70% 이상이어야 한다.

     국내FRM은 시험 난이도가 높고 시험이 1년에 한 차례만 치러지기 때문에 만약 불합격할 경우 다음해까지 기다려야 시험에 재응시할 수 있다. 따라서 한 번에 합격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필기시험에서는 리스크관리기법 분야 출제 비중이 35%로 가장 높기 때문에 시장리스크·신용리스크·운영리스크·금리리스크·유동성리스크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주요 계산식들을 미리 암기해서 숙지할 필요가 있다.

    국내FRM 과목 별 공부 Tip

    (1) 1과목

     1과목은 자기자본건전성 규제내용,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장외파생상품회계, 외국환겨래법은 최대한 빨리 1회독을 하도록 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기자본건전성 규제내용과 매부토제 및 컴플라이언스는 나름대로 논리도 잇고 자연스럽게 내용이 이해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공부에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것이다. 장외파생상폼회계의 경우 마지막 분개 부분이 회계에 배경지식이 없으면 아무래도 접근 자체가 어려운 편이다. 그리고 1과목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는 금융통계학의 경우, 암기와 이해가 함께 되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철저한 공부가 중요한 편이다.

    (2) 3과목

     스왑과 장외옵션은 전략과목으로 삼아서 12문에 지상을 맞출 목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체감 난이도 대비 많이 틀리기도 하는 이 과목은 눈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직접 현금흐름을 그려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듯 하다. 장외옵션은 암기할 사항이 많으니 기본서를 여러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3) 4과목

    4과목의 경우 익숙한 내용이 아닐 경우 빠르게 1회독을 마치고 다시 한번 빠르게 내용을 정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시타리스크관리 및 사례분석은 내용을 정리해보면 대략 A4용지 5~6장 정도로 정리가 된다고 한다. 맞추는 쪽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으며 신용리크스 보다는 시장리크스가 아무래도 공부하기가 수월하니 이쪽을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합격 후 정보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자격증 취득 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만약 국내FRM 자격증 합격자가 자격증 취득 후 금융투자업규정 제3-43조 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금융투자회사 위험관리조직에 소속되어 일할 경우 2년마다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만약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다음해 11일부터 보수교육를 이수할 때 까지 자격 등록 효력이 정지된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취득 시 얻을 수 있는 우대조건

     국내FRM은 자격증 보유자 수가 적고 국내 금융자격증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시험에 해당하기 때문에 취득 시 재무위험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어 취업과 실무, 승진 과정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채용공고에서 말하는 FRM자격증은 국내FRM인 국제FRM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입사지원 전에 반드시 채용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자격증의 가치와 전망

     국내FRM 자격증은 시험 난이도가 높고 응시인원 규모가 적기 때문에 국내에서 해당 자격증 보유자는 매우 드물다고 볼 수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20년 치러진 제12회 재무위험관리사 시험 접수인원은 539, 응시인원은 489명이며 합격자는 171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연도별 최종합격자가 200명 이하 수준을 유지하기 때문에 국내FRM은 다소 희소한 자격증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금융인력네트워크센터에서 2020년 발간한 ‘2020 금융인력기초 통계 분석 및 수급 전망보고서에서 조사한 금융관련 전문인력 현황업권별 자격증 인력수급 현황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재무위험관리사 자격시험 합격 후 금융회사에 종사하고 있는 인력은 355명에 불과다. 따라서 향후 금융 분야에서 위험관리전문인력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싶을 경우 국내FRM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취득 후 어떤 업무를 수행하게 될까?

     국내FRM 자격증을 취득자들의 다수는 금융권에 취업해 재무위험 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주로 증권사나 보험회사 리스크 관리부서에서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구체적으로는 자산부채관리·시장위험관리·신용위험관리·운영위험관리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국내FRM의 경우 전문 자격이나 지위를 부여하는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취득 후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자격증 취득 시 연봉은?

     국내FRM의 경우 취득 인원이 현저하게 적고 국제FRM만큼 금융권에서 우대되는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국내FRM 취득이 높은 연봉을 담보한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국내FRM 자격증 취득자들이 많이 진출하는 금융업계 신입사원 초봉은 평균 4500~5000만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비록 연봉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지는 않더라도 국내FRM을 취득할 경우 전문성을 인정받아 입사 후 승진 및 인사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

    국내FRM(재무위험관리사) 유효기간

     해당 자격증은 유효기간이 없는 자격증으로, 만료되지 않는 자격이다.

  •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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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정보

외환관리사,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대행인, 금융투자분석사,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은행텔러, AFPK, 투자자산운용사,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직업정보

경영지원관리자, 금융관리자, 경영컨설턴트, 금융자산운용가(펀드매니저), 보험관리자, 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위험관리원, 총무 및 인사관리자,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 투자인수심사원(투자언더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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